구두닦이양아치초등생중등생 154명이 주역인 5.18

 

광주사람들은 5.18 역사를 자기들이 주도한 민주화 역사라고 주장해왔다그런데 광주 현장에서 촬영된 수백 장의 사진 속 1,200여명의 주역들 중 광주 사람은 단 1명도 없다한국의 권력과 사회를 장악한 공산주의자들은 그들의 정통성을 5.18 민주화운동에 두고 있다그래서 그들은 5.18을 매우 거대한 현대사로 포장하여 선전했다그런데 5.18폭동에서 사망한 광주사람은 불과 154명이다. 5.18의 위대성에 비해 이 154의 숫자가 너무 초라하기 때문에 한국 공산주의자들은 1988년부터 지금 현재까지 끊임없이 전두환이 무장 헬기에 발포명령을 내려 2,000여 명을 사살했고그 사망자들이 어디엔가 집단으로 암매장 돼 있다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내려 끝없이 소란을 피우고 있다.

 

2018년 2월 28일 한국국회를 통과한 ‘5.18진상규명법은 앞으로 또 다른 3년 동안 수백 명의 조사원들을 투입해이러한 시나리오를 날조해 거기에 국가라는 고무도장을 찍기 위해 제정된 법률이다한국 공산주의자들과 광주시민들은 5.18민주화시위의 주역이 10-20대의 껌팔이 구두닦이 식당보이 넝마주이 등 사회에서 천대받던 하층계급이었다고 주장해왔다. 10세 전후의 아이들이 무려 33명이나 된다아래 14개의 현장사진들만 보아도 현장의 폭동주역들이 10-20대 사람들이 아니라는 판단을 갖게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폭도들이 탈취한 20사 지프차  공수부대원 복장의 시민군

 

 1980.5.21. 08폭도 30명이 톨게이트에 미리 매복하고 있다가 이동하는 제20사단 현역부대를 습격해 사단장용 지프처 14대를 탈취해 가지고 군납업체인 아시아자동차로 달려가는 모습   

  

  

 

  총기의 약실과 노리쇠 기능을 검사하여 릴레이로 차량탑승자들에 전달하는 과정  

   

    

 

   

   

 측사진은 카빈총 실탄을 탄창에 장진하고 이를 큰 박스에 차곡차곡 담는 모습이고 우측 모습은 다이너마이트와 수류탄 더미 속에서 여름날 방독면을 쓰고 전투요원들에 제공하기 위해 수류탄을 분류 정리하는 모습 

 

 

 

 시민군 장갑차

  

좌측사진은 더운 여름에 두꺼운 경찰 방호복을 유니폼으로 입고집총한 상태로 명령을 대기하는 모습우측은 탱크를 조종하고 이를 유도하는 모습

 

 

 

  

 

  도청 내부우중이 아닌 시간에 총을 거꾸로 메는 것은 북한군의 교범  

   

지휘자가 있고조직화돼 있고유니폼을 입은 이 모습은 광주사람이 아님위 우측 적색 표시 부분은 워키토키  

   

 

 

 

 

    좌측 사진은 광주시민의 접근을 금지사키는 특수요원들우측사진은 제1,2,3광수-캐리버50 중기관총으로 무장 

 

제388광수-1.jpg 무리사진.jpg

   

                                     시체장사

     

   

2018.11.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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