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게이들아  오늘 소개해줄 책은  바로 부정적사고력이다




이 책같은경우  부정적인생각이  우리한테 가져다주는 많은  이론들과 과학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책이다  마냥 긍정적인 것이 우리 삶에서 얼마나 독이 되고 잘못하다가는 망하는 테크를 탈수있다는 내용을 담고있는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공감도가고  관점을 바꿔주는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하다  




궁금한 게이들은  책도얇고 괜찮으니 사거나 빌려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그럼 이제 이 책의 정보 내용을 하나씩 써보도록 하겠다~~






"넘치는 긍정신앙"




인터넷.TV.책 등등  우리 주변에는 무한긍정을 찬양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된다




"부정적인 사고는 버려라" 




"불안을 없애는 법"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불안과 부정은 병이다" 등등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생각을  하면안되고 해서도 안 되는 악으로 표현을한다




웃긴건  이런 말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저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나씩 가지고있는데




예를들어 책을 파는사람이면  자신이 집필한 책이 무조건 잘 팔린다는 확신도 없을 뿐더러




잘못하다가는 책이 한 권도 안 팔릴 수 있다는 확률도 존재한다 




과연 이러한 환경속에서  내가 집필한 책은 무조건 잘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분명 하루하루 걱정을 안고 살 것이다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 같은 경우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은 매순간마다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무섭고 걱정되고 불안하다고한다




그런데도 매번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무한긍정을 찬양하는 사람들 논리라면




절대 불가능한 이야기인데 말이다  비단 비욘세뿐만이 아니라 어떤 가수라고해도




무대에 올라가기전에  긴장감과 불안함은 무조건 따라오는데  과연 이런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면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긍정적인 사람일수록  실패를해도 주눅이 안들고




신경도 덜 쓸뿐더러 왜 실패했는지 되돌아보지않는다고한다




즉 부정적인 기분은 피하려고 애를쓴다




"부정적인 생각은 나쁜 거야"




"부정적으로 절대 생각하면 안 돼" 




이 때문에 본인이 왜 실패를 했는지도 모르고 




나로 인해 상대방이 손해를 입었다면 그것 또한 알아차리지 못하게되면서




결국 인간관계도 멀어지고 계속되는 실패속에서  긍정이라는 신이 구제해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같은 패턴을 반복하게된다




또한 긍정적인 상태 일수록  자기불구화 라는 심리학용어가있는데




이는 부정적인 평가를 피하고자 자기에게 핸디캡을 주는것이다




예를들어서  내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배그를하는데




"내가 배그 한지 1년이 좀 넘어서 완전 초보야"




"배그 한지 너무 오래되서 잘 못하는데"  등등




친구들의 부정적인 평가가 두려워  나에게 핸디캡을줘서




회피를 하려는 상태라고 생각하면 쉬울것이다




이렇듯 긍정적인 측면은  굉장히 좋은 면도 있지만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시스터매틱&휴리스틱"




시스터매틱과 휴리스틱이라는 심리학 용어가있다




시스터매틱같은경우  입수한 정보를 신중히 파악하고 세세하게 따지며 분석하는 과정이고




휴리스틱같은경우  간편한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직감적으로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다






쉽게 설명해주자면




청소기를 사러 가전제품 매장에 갔다고 하면 




청소기를 고를 때 "가격이 비싼 게 최고이지"   "이 가격이면 분명 좋을 거야" 등등




다른 면은 보지도않고  가격이라는 측면만 보고 




본인만의 고정관념으로 물건을 사는 형태가 휴리스틱이다




많은 연구결과에서  이러한 휴리스틱상태는  긍정적인성격을 가지거나




그러한 상황 속에 들어가게 되면 자연스레 나타난다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의 장점"




여기 일게 이들 중에서도  불안감을 없애고 싶은 게이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불안 걱정 긴장 같은 부정적인생각은  어떠한 방법으로 없앨수가없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부정적인 면 자체가 우리 인간에게  굉장히 중요한 작용을한다




부정적일수록 내면의 방어본능이 올라가고  어떤 과제를 하는데있어서  준비성이 철저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만성적으로 불안이 심할경우에는  불안을 좀 늦춰주는 방법이 있는데 




심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소에 느끼는 불안은 나 자신에게 굉장히 좋은 피드백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씩 가지고있는것  바로 약점인데




이 약점 또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보이게될뿐더러




신경을 써야지만 해결이 된다 




흔히 약점은 무시하고 강점을 더욱 극대화 시키라고 말들을 많이한다




하지만 아무리 재료가 좋고 형태가 멋있어도  결국엔 기둥이 없으면 무너지게된다




따라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긍정도 중요하다"






여태껏 긍정적인 생각이 잘못됐다고 깠으면서  




갑자기 긍정도 중요하다?? 




조금 의아한 게이들이있을것이다




내가 말한것은  무한긍정 즉 긍정이면 무조건된다는  긍정신앙 자들을 깐것이고




실질적으로는  긍정또한 매우 매우 중요하다




비율로 따지자면  긍정 반 부정 반  정도가  가장적당하다고  위의 책 저자는 말을하고있다




임상심리학에서 자기수용이라는 말이있다




모자라고 미숙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본인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고 




내가지를 인정하고 그것을 계속 갈고닦는것이다




실제로 연구결과 자기수용은  긍정 반 부정 반일 때  




굉장히 잘 나타난다고 한다










3줄요약




1 무한긍정은 독이다




2.부정적인 생각도하자




3. 모두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했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