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게이들아 전 글이 독서법에관해서 서평을 작성했다면 



이번엔 공부법에 관해서 작성해본다 



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법은 정신과의사가 집필한 책이다 이것 또한 다른 공부법과는 다르게 과학적인 측면과 수많은 연구결과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조금 더 효율성 있게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있지만 그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과 많은 사람이 궁금해하는 공부법을 잘 풀어낸 것이 핵심인것같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우리가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인풋 과잉에 빠져있는지 알수있었다



또 아웃풋의 중요성을 깨달은 책이었던 것 같다 



자 그럼 이 책에서 알려주는 공부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난이도가 학습능률을 높인다"



1.모르는 내용 100% 정보



2.모르는 내용 80% 정보



3.모르는 내용 30% 정보



셋중에 어느 것이 지식을 습득하는 데 있어서 더 잘 습득할 것 같노??



정답은 3번이다



대부분 일게이들은 1번 아니면 2번을 고를것이다



왜 모르는 내용이 30% 정도 되는 정보가 습득하는데 효율적이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들은 서로서로가 연결되어있다 



즉 맥락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 생판 모르는 내용을 보는것과



아는내용이있고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이해하는데 있어서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또한 뇌는 지금 현재 나의 실력보다 한 단계 높은 경우에 도파민을 분비하고



몰입이라는 최고로 집중돼있는 상태에 접어드는데



여기서 난이도가 너무높아서도 안되고 너무 낮아서도 안 되고 반반인 평균이어도 안되고



딱 적당한 약간 어려운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수파리(守破離)"



파리 라는 말 들어본 게이들 있노???



들어본 게이도 있을것이고 난생 처음 듣는 게이들도있을것이다



우선 이 수파리라고 하는 것은 불교 용어로 400년 전부터 내려져 오는것인데



무도.전통예능 등에서 사제 지간의 배움의 자세라는 말이다



수(守): 스승이 알려준 기본기 방식을 그대로 따르며 그것을 마스터한다



파(破): 스승의 기본기를 숙달했다면 다른 방식을 탐색하여 마스터한다



리(離): 본인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키거나 확장시켜 마스터한다



이것이 수파리인데 학습법 또한 이 수파리 방식을 따르면 학습능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리리리 단계를 밟는데 이단계를 밟아서 잘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실패를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우선 위 사람들은 기초를 무시하고 자기만의 방식을 굉장히 고집하며 내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며



자기만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학습을 하게 된다.



분명 효과를 보는 사람도있지만 이 리리리 단계를 거친 사람들 중에 실패를 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따라서 이 수파리 학습법을 통해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숙달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인풋 과잉 아웃풋 부족"



인풋과 아웃풋을 잠깐 설명해주자면 인풋은 머릿속에 집어넣는 행위이고 아웃풋은 집어넣은 것을 출력하는 행위이다



현재 많은 사람이 인풋은 많이하는데 아웃풋은 하지 않는 인풋 과잉에 빠져있다고한다



한가지 예로 책을 한 달에 10권 이상 읽는데 머리에 남는 것도 없고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막상 시험을 보면 점수가 형편없는 경우가 상당히많다



내가 이것을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험을보거나 남에게 설명하려고할때



말문이 턱 막힌 경우가 다들 한 번씩은 있을것이다 이것이 아웃풋 부족으로 생기는 현상이다 



안타깝지만 이러한 자기 성장은 인풋의 양보다 아웃풋 양에 비례를 한다고한다



법칙으로 만들자면 인풋 3 아웃풋 7 인풋의 두배되는 양을 아웃풋에 투자하라는 소리다



책을 10권 읽었다면 3권으로 줄여서 이것을 전부 아웃풋한다 



공부를 했다면 그것을 모의시험을 통해서 아웃풋한다



인풋은 리허설이고 아웃풋은 본 공연
 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 학습을 촉진하는 입출력 4단계 "



자이제 인풋과 아웃풋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설명을 해보겠다



이 학습법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오버뷰 ㅡ 인풋 ㅡ 아웃풋 ㅡ 피드백



하나하나 살펴보면







오버뷰



흔히 알고 있는 예습이다 공부를 하기 전에 한번 훑어 본다던지



책을 읽을 때 목차를 보고 내가 관심 가는 주제를 한번 보는행위 



이러한 예습이 왜 효과가 좋은지 설명을 해주자면



우리가 영화를볼때 예고편을 보고 영화를보는것과



예고편을 보지 않고 영화를 보는것은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전자의경우 세세하게 기억이 남는 반면에



후자는 전자의 비해 세세한 부분까지는 기억에 안 남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예습 즉 오버뷰는 학습하는데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





인풋



위에서 인풋보다는 아웃풋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풋이 없다면 아웃풋을 할수가없다



인풋 또한 굉장히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자 그럼 어떤 식으로 인풋을 해야 좋을까??



인풋을 하기 전에 아웃풋을 전제한다는 가정하에 인풋을한다



쉽게말해 내가 이 정보를 이해하고 학습해서 아웃풋을 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인풋을 하는 것이다



이는 뇌과학적으로 상당히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러한 목적을 가졌을때와 안가졌을때 상당한 학습능력을 보이게 된다.



즉 무의식적으로 목적을 가지게되면 조금 더 세세한 부분 까지 캐치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해력도 높아지게된다



두번째는 질문을 생각하면서 읽거나 학습한다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을까?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이런 식으로 질문을 생각한다



간혹 강의 막바지 무렵에 강사가 학생들에게 모르는 부분 질문을 하라고하면 대부분 질문을 하지 않는



물론 소심하고 부끄러워서 하지 않는 경우도있지만 강의를 통해서 배운내용이 도대체 뭘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인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풋을할때 질문을 생각해서 학습을하게되면 능률이 올라간다







아웃풋





아웃풋은 출력하는 행위라고했다 그럼 아웃풋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크게 인풋한 내용을 말하기 나만의 생각으로 글작성하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남에게 가르치기 모의로 시험을 보기 등이 있다



여기서 가장 기억에 잘남고 오래가는 행위는 바로 남에게 가르치는것이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아웃풋은



말하기.쓰기 50%



시험보기 70%



타인에게 가르치기 90%





남에게 직접 가르치는 것이 무려 90%이상 장기기억으로 넘어갈 확률이 높다고한다



우선 남에게 가르칠려면 지식의 심화를 넘어서 나만의 방식으로 재 창조해야한다



또한 가르치는 과정에서 내가 몰랐던 부분도 갑자기 생각나는 경우도 매우 많다





피드백



마지막으로는 피드백이다 가장 좋은 피드백은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서 얻는것인데



우리 대부분은 그렇게 할 여력도 안 될뿐더러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다



그렇기때문에 그나마 좋은 방법은 아웃풋을 하는 과정에서 내가 잘 모르는 지식과 잘못 이해한 지식들을



발견을해서 다시 인풋 하는 과정으로 돌아가서 수정을 하는 것이다.



분명 내가 아웃풋을 할때 이게맞나?? 이거 아니지 않나?? 흠..아닌데?? 이런 의문이 드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마다. 정확히 캐치하고 다시 입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줄요약

1.우리는 인풋과잉에 빠져있다

2. 아웃풋이 무엇보다 학습하는데있어서 중요하다

3. 인풋 3 아웃풋 7  법칙을 기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