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7살에 처음으로 아다 땠다


그 당시 여자친구랑.


어떻게 만났냐 하면 당시 음식점 알바를 했는데


동갑 여자 알바중에 얼굴 ㅍㅎㅌㅊ에 살짝 돼진데 성격은


밝고 사교성 좋은 애가 있었음.


나한테도 친절하게 해주고 먼저 일 끝나면 밥 같이 먹고 그랬음.


얼굴도 별로 안예쁘고 통통하니깐 나도 점점 부담없이


동성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게 됨. 서로 농담도 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좋다고 함. 나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사실 그게 사귀자는 말인줄 알면서도 모르는척함.


그런경우가 첨이라..


눈치 못챈척하고 그렇게 예전처럼 지내다가


생각해보니 얘 아님 나도 평생 모쏠로 살겠구나 싶어서


내가 먼저 사귀자고 함. 여자애 울면서 좋다고함.


여자애는 27살인데 19살때 30살 아저씨랑 한번 사겨보고


나랑 처음 사귀는 거라했음. 당시 30살 아저씨도 섹스한번


해보려고 사귀자 했겠지 싶었음.


암튼 일베에 간혹 올라오는 


뚱뚱한여자+남자 조합 커플이 딱 당시의 내 모습이라 생각하면 됨.


항상 얘랑 다니면 살짝 부끄러웠지만 내 주제에 이 여자 아님


언제 해버겠나 싶어서 얼굴에 철판 깔고 길에서 손잡고 다니고


그럼.


사귄지 한 한달 쯤 됬을때 영화관서 영화 보는데 키스장면 나옴.


여자애가 나 처다보는거여 그래서 나도 봤더니 갑자기 내 머리 잡고 뽀뽀함.


내 첫 뽀뽀 였다. 그리고 그때 풀발기 해버림. 당황해서 얼른 머리


치우려는데 머리 못빼게 볼잡고 입술 오물오물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그냥 맞춰서 오물오물 해봄 ㅋ 그러다가 혀가 쑥 들어옴. 나도 혀 내밀고 여자애 이빨 같은곳 만져봄 혀로


진짜 고추 터질듯이 섬.


그때부터 거의 영화 끝날때까지 키스만 함.


솔까 주변 신경 하나도 안씌았음. 집에 갈때 아파트 앞에서


다시 키스 하는데 용기내서 유방 만져봄 여자애가 뭐하는거야~


이러면서 부끄러워하길래 쫄보라 얼른 손 때고 미안하다하고


여자애 데려다 주고 집에옴.


담날 주말알바 또 같이하고


밤 10시에 끝나고 집에 같이가는데


여자애가 술한잔 하자함.


난 집에 늦게가면 엄마가 전화하고 그래서 안된다 했더니


여자애 빡침. 그래서 하는수 없이 엄마한테 친구들이랑 피시방서


좀 놀고 간다고 뻥치고(엄마한테 여자애 얘기 사귀는거 하나도 말 안함)


봉구비어에서 맥주 한잔씩 함ㅋ 


그리고 빠빠이 하려는데 오늘은 같이 있고싶다는거여


당시12시 넘었고 늦게 가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존나 갈등하다가 엄마한테 카톡으로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서


좀 늦게 들어간다 말하고 이차로 다른 술집가려고 함. 그랬더니


여자애가 알바하고 힘든데 그냥 편의점서 술 사서 모텔가서 마시자 하는거임.


지는 원래 친구들 끼리 모텔 자주 가서 논다고 말하면서


최대한 이상하게 들리지 않게 말하드라고.


솔까 당시 섹스 각이라는건 알았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그 언젠가는 해야할 섹스지만 막상 27살먹고 아다인것도 부끄럽고


잘 못할까바 두렵고 그래서 고민이 많았음.


그래서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모텔 감. 


일베에서 배운건 있어서 혹시나 해서 여자애한테 돈주면서


계산 하라하고 키받고 방으로 들어감. 둘다 알바 했으니


씻자고 하고 샤워함. 나부터 했는데 고추 똥꼬 개 빡빡 씻고


입었던 옷 입고 나오니깐 가운던져주면서 가운으로 입으라함.


알았다 하고 가운 입음.


여자애 씻는동안 유투브 같은걸로 섹스 하는법 검색해보고


이미지 트레이닝 했음.


여자애 씻고 아예 가운만 입고 나오드라


원래는 술 한잔 하기로 하고


왔는데 여자애 나오고 그냥 같이 침대에 앉아서 티비만 봄


그러다 여자애가 나한테 기대는데 묘한 분위기에 발기됨.


그러다가 키스 타임 시작. 한 10분 키스하는데 여자애가


가운속으로 손넣고 가슴 만짐. 나도 가슴 만지는데


깜놀! 노브라 인거야. 그래서 노무 놀랐지만 태연한척 유방 주물주물하면서


발기 된거 안들키려고 허리 뒤로하고 만짐


그러다가 여자애가 갑자기 불 다 끔.


유일한 불빛은 티비 불빛만 있었음.


서로 만지다 보니 가운 다 벗겨졌고


손 가슴보다 아래로 내리는데


시발 3단 접힌 뱃살 만져짐 ㅅㅂ 여자애가


내 손 잡고 배에서 손 때고 다시 유방에 올려줌


그때 유두 존나 만지는데 여자애가 신음을 냄 ㅅㅂ ㅋㅋㅋ


개 꼴려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내려가서 찌찌 빨아봄


돼지아 그런지 유방을 꽤 컸음 내가 찌찌 빨동안 


여자애는 내 들 막 만지고 내 머리 쓰다듬고 그럼.


그러다가 더는 용기 안나서 멈추고 처다보니깐


지가 나 눕히고 내 찌찌 빨아줌 그러더니 점점 내려가서


내 고추 만지작 하다가 팬ㅇ티 벗기고 빨아줌.


진짜 기절 할 뻔함. 느낌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신음내버림. 


그리고 나도 보빨해보고 넣으려니깐


친구가 이럴때 대비해서 쓰라고 콘돔 줬다함.


콘돔 끼는데 잘 깜깜하고 그래서 잘 못끼고 콘돔 끼는덩안고추 죽음


그래서 못끼겠다니깐 그냥 하래


그래서 넣으려는데


어둡고 돼지년이라 허벅지 살땜에


구멍까지 고추가 안가고 자꾸 밀어냄 ㅋㅋ


그래서 포기하고 위에서 넣어달라하고


넣음.


아다 때는 순간이었음.


근데 여자애가 쿵쿵 박는데


너무 무겁고 뱃살 이랑 허벅지살 보이는데


노무 현타 오드라 그래서 눈 감음


그렇게 아다 땜.


질싸 하고 그 뒤로 3번 더 하니깐 해 뜸 


같이 아침먹고 헤어짐.


섹스 한번 하고 나니 더이상 뭐 숨기고 그럴것도 없고


더 대담해져서


버스타고 가면서 보지도 만져보고


아파트 계단에서도 해보고


알바 끝나고 마무리 할때 가게에서도 하고


장애인 화장실에서 해보고


모텔 대실도 하고 우리집에서도 하고


6개월동안 섹스 ㅈㄴ 함.


근데 뚱뚱하고 별로 안예뻐서 사랑감정은


절대 안생겼음.


내가 콘돔끼면 아무느낌 안난다 하니깐 그냥


하라고 했는데 


어느날 이러다가 아기 생기면 결혼 할거냐 묻길래


당연하지!! 하니깐 엄청 좋아하드라고


ㅋㅋㅋㅋ 구란데 ㅋㅋㅋㅋ


그렇게 질싸 섹스 연습용으로 쭉 만나다가


어느날 생리 안하는거 같다 하길래


좆됬다 싶어서 잠수탐 ㅋㅋㅋ


한 3일 전화 카톡 엄청 오고 집앞으로도 찾아오더니


페북 카톡 다 지우고 사라짐 ㅋㅋㅋ


그렇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 여자는 떠났다


한 8개월 만났음


아직도 그때 생각하묜서


딸칠때 있음


ㅂㅈ 느낌 떠올리면서


ㅋㅋ


쫌 후회되는데


생리 안한다 했을때 임신 아니라 좀 늦은거였다는데


잠수타지말고 더 섹스해서 빼먹을걸 후회됨


아무리 뚱녀에 얼굴 별로였어도 나랑 섹스해줄


여자는 걔밖에 없었는데 말이지.


당시엔 너무 섹스를 많이하고


여자애도 못생겨서 딸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할 정도여서


잘 몰랐음 현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