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재다..

내가 10대시절에는 공포드라마 여름이면 해줬는데 언제부턴가 안해줘서 아쉽다.

재밌고 지리게 무서웠던 90년대 공포드라마 추천해본다.

 

 

 

1.엠M (94년)

이건 지금봐도 지리게 무섭다. 심은하 몸에 낙태된 아기 영혼이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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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별-이소라 고소영나오고 외계인 나오는 영화다. 이것도 아는형 집에서 보다가 집올때 무서워서 지렸던 기억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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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NA-배두나,김효진 등이 나온다.인간복제와 유전자 변형 어쩌구라는데 이것도 무섭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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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거미-이승연 나오는건데 독거미가 사람죽이는거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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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설의고향 - 구미호가 유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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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포의 눈동자-단만극인데 송혜교가 왕따당해서 운지해서 귀신되는 역할이다..자살한 유니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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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이다.

지금도 여름에 공포물해주면 좋겠다 이기...

요즘 이상한 공포영화보다 옛날 공포드라마가 더 무섭다.ㄹㅇ...

심심한 젊은이들 찾아서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