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머니보러간다고 하길래 가면 용돈받을수있냐 물어보니 니는 이제 성인이니 용돈을 줘야된다고 개 지랄을떨면서
더이상 못참갰다면서 한달 줄테니 나보고 집나가라고 지랄하네 시발
태생이 그지새끼여서 그런가 존나 좆같다
못참아서 씨발소리했더니 부모한테 뭔말을 하냐고 지랄을하고..
내 그럼 차라리 자살을 할까? 이말은 안했는데 내가 진짜로 자살해서 부모도 좋고 나도 좋은 결과나 만들고싶다
그리고 다키다쿠라 커버 모으던거 애미년이 보고 존나 지랄하더라 시발시발시발
씨발 지는 이런불경기에 1억넘는 오피스텔 산 호구년이 나한테 뭔지랄이지?
어쨌든 금수저자식으로 못태어나서 존나 슬프고 이딴 애미년을 만나서 더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