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4ㅡ50대로 보이는놈이
복숭아 맛없다고 반품했는데
안네데스크에서 반말 찍짝싸고
담당형이 와서 환불해드리겠다했는데
여기서 왜 이딴걸 비싼돈 주고 파냐고
여기 백화점이야! 백화점은 맛있는거만 파는거야
어디서 이딴 쓰레기같은걸 파냐하면서 고성으로 소리지르고
욕 엄청하면서 쓰레기같은걸 파는 니도 쓰레기새끼야 이러면서
담당형도 첨인지 벙쪄있고 죄송하다고 사과하는데
그새끼 계속 욕하더니
매장으로 난입해서 이딴 쓰레기같은거 팔지마 하면서
복숭아 파는 매대에 모든 상품 다 던져버리는거임
그래서 안네데스크 직원이 자꾸이러시면 경찰 부르겠다 그러니깐 부르라고 하면서
나 이재명친구야 니네들 시청쪽에 연락하면 다짤라버릴수 있어
하면서 큰소리치고 내가 2년이나 알고지낸 사인데
이러면서 개지랄떨더니
담에 내가왔을때 복숭아 팔고있으면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버리겠다고 가더라 ㅅㅂ
주변 사람들 다 손가락질하고 담당형이랑 나는 복숭아 바닥에 흩어진거 정리하고
한숨 푹 쉬면서 자긴 괜찮다는데
울라 그러는게 보이더라
그러면서 빨리 때려치고싶다고 그럼.
나도 분위기 개병신이라 가만히있었는데
키 160 초중반수준에 약간 존나 깐깐하게 생긴 얼굴?
전라도새끼 같았음
담당형이 180넘고 덩치있고 인상좀 있는데
안쫄고 저지랄한거보니
이새끼 성남마피아 그거같다
뒤에 머가있으니 저러는거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