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여러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험에 빠트렸다면서

러시아 신흥 재벌(올리가르흐) 7명과 소유 사업체에 제재를

내린 후의 첫 주식시장 영업일인 9일 관련 기업 주가가 대폭 하락했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올렉 데리파스카가 지배하고 있는

러시아 알루미늄 대기업 루스알(Rusal)은 이날 홍콩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되었다.

데리파스카의 또다른 기업인 엔(EN)+는 런던 시장에서 25% 폭락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09_0000276921&cID=10101&pID=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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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