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밤에 모처름 아빠또야간갱비질해서 주민들이 오랜만에 추석도 몬쇄고해서 불쌍타하야 십마원모아줘서 부평삼려여관가씀


근디 여관바리한마리불르니 사십대초반 비교적샘삥보지가들어옴.  대뜸 지이름이 오미자라함 고려믄서 오미가가 신맛쓴맛단맛


매운맛짠맛나는디 오미자이년이 지보지도 오미자맛난하카야 좆꼴리고 이년이 내좆빨적에 이년보지빨아줌 근디 씨발년보지맛이


지린맛곰팽이맛비린맛쉰맛썩은맛나서 발딱섯던좆이 주거서 이년보지빨다가 내좆그만빨라하고 돈만주고 나오는디 이씨발년이


내보지는 보지가아니믄서 밖에따라나와서 왜 지보지에 안박아주고 그냥가냐고 지랄존나게해서 망신당함 씨발 혹시 부평여관바리


중에 지이름이 오미자란년 절대박지마라. 섯던좆이다죽어서 난생처음으로 그날밤엔 좆물안빼고 그냥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