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기사에는  블라인드 채용의 문제점을

스펙이니, 외모 등을 지적하는데


진짜 문제점은 객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부정이 발생해도 그것이 부정한 방법에 의한

채용이라는 점을 제3자가 지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블라인드 채용 =  어떤 기준에 의해서 채용된 것인지 모른다 ..그래서 블라인드다


그래서 부정이 발생할 소지가 높고,

그렇다고 부정한 방법에 대해서

형사적 책임을 물을 수도 없다.  그것이 가장 문제다


잘난 부모를 둔 넘은 들어간다.

스펙도, 외모도 유리할 가능성이 크고


그 잘난 부모가  회사, 공기업 수뇌부와

친하다면?


소위 사회지도층은 저들끼리 통하는 길이 있다.

한다리 건너면 다 안다.

우리아이가  모회사, 모공기업에 지원했는데........................한마디면 족하다.

지도층이기에  모종의 거래가 이뤄지기도 쉽다. 서로 조심할 위치니까


가장 큰 문제점은 이것이 소위 계층간 사다리를 없애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공개경쟁 시험이 아닌 이상 힘쎈놈이 유리하다는 것은

인류 역사이래 경험에서 나오는 당연한 이치다.


언론에서 이런걸 다루지 않는 이유가 뭘까?

저들도 이런 방법으로 저넘 아들 딸을 부정한 방법으로

대학, 회사, 공기업 등에 취직 시켰을 가능성이 매우크다.


정말로 분개할 이슈인데  헤루조선을 외치는 젊은 넘들은

무관심하다.  정말 개탄스럽다


우리나라 유수의 로펌에 

검찰,법원 출신 공무원 아들딸이 많이 들어가 있다.

그들이 정말로 우수해서 일까?   조시나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