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이글.jpg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하자마자 국방장관과 국무장관을 한국일본중국으로 파견하여 의견 조율을 하고 갔다이는 이스라엘이 있는 중동문제보다 북핵문제가 더 중요하고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소 1척이 오끼나와 부근에 활동하던 항공모함이 최근엔 3척이나 한반도 부근에 대기중이다. 항공모함 1척의 전투력이 우리나라 전투력과 비슷한 화력이니 3척이면 가공할 전투력이 들어 와 있는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최첨단 그레이 이글(대당 245억하는 드론) 12대(미국 총보유 75대)와 세계최강 참수부대(네이비실)가 한국에 들어왔는데 이것은 핵무기처럼 대통령만이 공격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으로 그만큼 중대한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북한에 우호적인 중국은 경제위기와 하나의 중국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결정에 반기를 들 수 없을 뿐아니라 틸러슨의 방중으로 두 나라의 전략적 교환이 있었을 것이다(예/한반도의 통일과 하나의 중국의 인정 등과 같은)

러시아는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하고 한국보다 경제규모가 작은 나라로 전략한 상황에서 핵무기를 제외하면 국제적 영향은 크지 않고 틸러슨과 푸틴은 친구사이로 어떤 동의를 받은 상태일 것이다

이러한 선제타격에 필요한 군사적 준비와 주변국의 여건을 보더라도 중국과 러시아의 동의 또는 묵인이 있었다는 반증이 된다

 

여기서 한가지 더 주목할 것이 선제타격에 대한 비용부담이다

한국이 일정부분 부담한다고 약속할 수 있고(황대행의 결심트럼프는 부동산사업가로서 북한과 유라시아 개발사업은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것을 인지할 수 있는 사람이다. 즉 북폭이 손해되는 장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선제타격에 대한 제반 여건은 성숙되었고 명분만 남았다

미행정부와 의회에서 북한 핵문제에 대한 발언이 초강경하고 빈도가 많고 선제타격 기준까지 세워둔 상태다

 

선제타격의 기준은 간단하다.

1. 미국 국민에게 자국의 안전을 위한 자위권 행사로 간주되어야 한다

2. 유엔회원국에게 세계평화를 위한 공격으로 침략국의 오명이 없어야 한다

이 두가지의 조건이 성립하면 선제타격은 개시된다

 

이미 1번의 자위권은 북한의 ICBM 개발능력과 핵 소형화(배낭)로 충족되었고 남은 것은 유엔회원국에 대한 명분이다

1.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의 발사징조가 있거나 핵실험이 있을 때

2. 북한의 어떤 도발이 있을 때

둘 중 어느 하나의 경우라도 미국은 선제타격을 할 것이라고 국무장관이 미 의회에서 천명한 바 있다

 

따라서 이제 공은 북한에게 넘어 간 상태이다

그 시기는 모르지만 북한에 대한 경제적 재제가 완벽히 봉쇄된 상태에서 정권을 유지 할 수 없으므로 머지 않아 반드시 1,2를 감행할 것이다

 

그 시기가 대선 이전(5.9)이면 가장 좋으며 반드시 대선 전에 이루어 질 것으로 본다.

만약 대선 며일전까지 북한이 조용하면 우리 또는 미국이 조건을 만든다.

만드는 방법에 대해선 상상에 맡긴다. 존나게 쉽다.


보위부 금고 열어서 첩질한 놈들 명단 빨리 보고잡다.

문,박,안씨 등 10만명 이상은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