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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을 태우고 시작했지만 뗏목 버그로 세명이 물속으로 가라앉고만다


한명이라도 태우고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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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별 의미는 없지만 거점을 찍어서 공헌도를 낭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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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목적지에 도착했다. 


나중에 월드챗으로 들은바론 저년 보추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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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이 올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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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대여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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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그의 마지막 한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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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죽였다! 뗏목위에 시체가 이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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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을도 거점도 부활 불가. 1킬


이 해역 물고기들이 살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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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시체 득한게 기뻐서 너무 흥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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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벨리아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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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 안죽였는데도 소문은 빠르게 퍼져나간다


출발할때 파티를 해제하지 않은것이 실수였던것같다



이후 아침 점검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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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후 접속하자 희생자 중 한명이 문의를 넣었는지


범행을 눈치챈 운영자가 무려 공지를 띄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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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시작한 일 그만둘수도 없으니 계속 사람을 모으자


쿄코운송이 유명해졌는지 순식간에 네명이나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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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귓말로 찌른듯


 배에서 뛰어내리는 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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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두명을 이끌고 섬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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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에 도착


쿄코운송의 홍보가 효과적이다! 쉴새없이 걸려오는 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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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할땐 세명이였지만 떠날땐 한명뿐이다


총 3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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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을로 가서 사람들을 승선시키자


재미로 찾아오는 유저들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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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한지 얼마안되어 탑승중이던 승객 세명이 모두 뛰어내려 도망가버리고만다


쿄코운송의 이미지가 바닥을 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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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챗을 통해 쿄코운송을 비난하는 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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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은 많다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가 유저들을 승선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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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이다 소서2 렌챙2 네명이나 낚았다 원정녀 수송선ㅍ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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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도중에 이탈하려는 조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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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이 한명 섞여있었다


다른사람들에게 도망치라며 물로 뛰어드는 한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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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른 승객의 공감을 얻진 못한듯하다


임기응변으로 승객들의 신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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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가까워지자 들뜬 기분을 좀처럼 가라앉히지 못하는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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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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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 때가 제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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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가 먼저 숨을 거두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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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물로 뛰어들어 도망을 시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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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망치긴 이미 늦었다


버그인지 렉인지 제자리로 롤백되어 결국 혼절. 5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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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서운 버그인데 근처 섬에 내리자 시체가 나를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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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의 점검후 임시방편으로 패치가 되었는데 이젠 부활 불가상황에 빠지는일은 없어지고


바로 앞 거점의 무인도에서 부활하게 된다


이렇게 빨리 조치가 취해질 줄은 몰랐으나 여전히 방법은있다


두명을 무인도에 묶어두기위해 뗏목을 무인도에 두고 몸만 헤엄쳐서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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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도착할때쯤 여전히 뗏목을 붙잡고 구조요청을하고있는 두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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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와서 1000원주고 뗏목 원격회수하면 미션 SUCKSEX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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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이 잔뜩 밀려있다 곧바로 두명을 태우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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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잠수를 탄 유저는 진입지역에 데려가도 죽질 않는다


물론 언제나 방법은 있다. 과감하게 뗏목을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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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괘씸한 잠수유저를 두고  맨몸으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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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가고있을때쯤 전 희생자가 월드챗으로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한다. 7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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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착장으로 와서 승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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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낚시를 하며 항해를 즐기는 두 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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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머지않아 섬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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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가이드를 하고있는데 무례하게  그자리에 누워버리는 승객


9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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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유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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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마지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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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돌아가고 있을때쯤 피해자의 월드챗이 보인다. 아직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어리둥절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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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도착하자마자 피해자의 비난이 쏟아진다


악명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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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으로 접선해온 승객을 태우자. 


말투가 뭔가 다르다 했더니 30대 린저씨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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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가 너무 착하다.. 천진난만하게 감사인사를 하는 아재 살해를 앞두고 고뇌에 빠지는 쿄코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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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까지 왔으니 당연히 죽이기로 하는데


그떄 사람이 있을리가 없는 이곳에서 누군가가 일반채팅으로 말을 걸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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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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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시체 못찾아서 어디서 말하는지도 모르고 


존나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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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닥에 누워있는 그녀


점검 전 아침에 죽였던 레인저가 아직까지 부활하지 못하고 싸늘한 주검이 되어 해안가를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계속 월드챗을 하길래 탈출한줄 알았더니


몇시간째 이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슨 귀신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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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루트


저정도 거리인데 정보가 없으면 맨몸으로 귀환하지 힘들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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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30대 아재 살해 완료 시체 득


10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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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을에 도착할때쯤 


월드챗으로 아재의 욕설이 들려온다


이때 겜게에 린저씨가 쿄코운송에 현상금을 걸었다는 글이 올라와서 클릭했는데 보기도전에 삭제됐다. 무섭다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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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으로가서 아재 시체가 그대로 있는상태로 승객들을 승선시켰다ㅋㅋㅋㅋ


물론 아재 시체는 다른 유저들에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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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명 승선


아까 위에서 죽인 루시라는년이 또 탔다... 머가리가 없노..


 적당한 곳으로 끌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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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차례 눕는 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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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사망


13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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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시체 두개는 운지하고 하나만 남았다..


대꼴 레인저 시체나 봐라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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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후엔 항상 월드챗을 통해 승선 후기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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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숨어있는 일게이들의 교란작전에 나까지 정신이 혼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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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나온김에 콜택시 서비스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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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도중에 눈치를 채고 바다로 뛰어들어 도망가는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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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 승객 세명을 태우고 바다로 나왔다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자  안심하는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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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렇게 사람을 쉽게 신뢰해선 안되었다. 렉 핑계를 대면서 뗏목 아래로 운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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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사망한뒤 빠르게 마을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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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곧바로 뗏목 원격회수


16킬 깔끔한 작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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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운송업이 계속되자 서버에 입소문이 많이 퍼졌다


승객을 모으는데 고초를 겪는 쿄코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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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적인 영업방해까지 당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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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래도 손님은 모인다. 다음 항해를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