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걱정되서 하루 일찍 데리고옴..
집에 오니까 정신줄 놓은것처럼 짖으면서 돌아다님..
내 얼굴도 잘 못알아보는것 처럼 불러도 안쳐다봄
너무 헥헥거려서 에어컨 틀어주니까 잠잠해 지더니
이제야 잔다
입원비는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놀랬다


너무 걱정되서 하루 일찍 데리고옴..
집에 오니까 정신줄 놓은것처럼 짖으면서 돌아다님..
내 얼굴도 잘 못알아보는것 처럼 불러도 안쳐다봄
너무 헥헥거려서 에어컨 틀어주니까 잠잠해 지더니
이제야 잔다
입원비는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놀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