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후쿠오카가서 처음 렌트해보고 벳부 유후인까지 고속도로도 달려보고왔다


장점,신기한점들


1.과속 단속카메라가 고속도로에 하나도 없다 , 물론 내가갔던 고속도로가 별로 이용은 안하는지 차량이 많지 않았는데

네비에서 말안하길레 네비에서 안알려준건가 싶어 반납할떄 과속딱지 있을까 겁났었는데 다행히도 없었다, 신기했다

물론 완전 없진 않겠지 근대 한국에 비하면 노무노무 없다


2.고속도로가 진짜 깨끗. 길바닥에 쓰레기 찾기 힘듬 .물론 이것도 별로 통행량이 없는 고속도로였던게 한몫한듯


3.차량 배려심 ㅆㅅㅌㅊ. 그리고 운전석 선팅이 안되어있어서 양보해주면 사람들마다 인사 해줌(뒷자석은 썬팅되어있는데 운전석들만 안되어있는거 보면운전석 썬팅은 불법인듯. 근대 운전석까지도 썬팅 되어있는 차량들이 있긴함)


4.일본이라고 융통성없는게 아님.길가에 5분만 차대놓으면 막 경찰출동해서 딱지붙이고 그럴줄알고 개쫄보모드였는데

공항에서도 1층에 그냥 사람들 차 대놓고 깜빡이 켜놓고 기다리고 길거리에도 그 절대주차금지구역 아니면 잠깐 깜빡이 키고 주차시켜놓는건

아무도 뭐라 안함.

여지껏 일본:신사적 그러나 융통성 없음 , 한국 : 중간 , 중국:융통성 많음 그러나 비신사적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일본이 딱 적당한것 같음


단점


1.운전하기는 한국이 훨씬편함.도로넓이,골목구간,빨간불일시 절대 좌회전 불가능하고 비보호 우회전,유턴은 너무 체계가없음(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만 굴러가는게 일본이라서 가능한거 같다) 일본은 보행자 중시하는게 느껴짐.꼬우면 차사지 말라


2.주차장 찾기 힘듬 .어딜가나 주차공간부터 걱정해야됨.진짜 유일하게 여행내내 스트레스줬던사항. 물론 돈많으면 상관x


3.살인적인 톨게이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