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인들을 잠재적 사이코패스로 보고 있다.


일본의 사회규범은 일본인들을 억압하고 있고, 일본인들은 본성을 표출하는데 제한적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일본인들은 일본사회규범이 약하거나 전혀 도달되지 않는 곳에서는 그들의 본성을 보여주는데 그게 생각외로 강하다라는 것이다. 거의 싸이코패스처럼 보여준다 말이다. 


예를들어 이렇다.

1. 외국에서 하는 엽기적 행동

2. 사람들 없는 시간과 장소에서의 행동

3. 퇴폐적 문화 활성 - 성진국

4. 온라인에서의 엽기적 행동

5. 99.9%의 유죄율

6. 기존 사회규범을 깨트리는 새로운 규범의 침범이 거의 없음


일본인들이 방송에서나 책 등 여러 매체를 통해서 일본 사회규범을 자랑하고 일본인들을 치켜세우지만 오히려 그런 행동은 우리나라 유교탈레반처럼 그들의 사회규범을 강하게 존속시키고 일본인들을 억압하게 하고 있는 거다.



히키코모리를 잠시 이야기해보면

한국이 아무리 일본의 10년전모습이라고 하더라도 일본만큼 히키코모리가 생기진 않을 거다. 한국은 일본처럼 사회규범이 그렇게 억압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일본의 히키코모리는 사회부적응자라고 보기 보다는 '일본 사회규범 부적응자'로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아는 옳다고 본다. 



일본이 얼마나 사회규범이 억압적인지는 일본을 잘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라 본다.

당장 여름에 일본 도심지에 가봐라. 슬리퍼 신은 사람이 거의 없다. 슬리퍼 신은 사람을 보면 딱 양아치같이 생기거나 대충사는 사람들이다. 고로 일반인들은 그런 사회규범이 흐르는 곳에서는 슬리퍼 조차 안 신는다.

일본에서 경험하는 과한 서비스가 가끔 소름이 끼치는 것이 왜일까 한번 생각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