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 일본의 매력 뭐시기 글 쓴 거 보고 좀 웃기고 어이털려서 글 적어봄.

흔히 일본에 환상가지고 있는 새끼들 많은데, 꼭 한국이랑 비교질 하더라.

일본은 뭐 길거리 다 깨끗하고, 여자들은 다 순종적이고 조신하고, 질서정연하고 여유있는 사회인 마냥 그러는데 실상은 길거리도 시골이나 번화가 가보면 아무데나 쓰레기 던지는 놈들 많고, 여자들은 김치년 못지않은 년들 많고, 질서정연은 개뿔 일본 양아치나 노인들 개노답임. 

알바한테 갑질하는 건 일상다반사에 쳐다보기만 해도 시비거는 새끼들 많음. 

사기꾼 새끼들도 한국 못지 않게 많음. 아마 여행게에서 밤에 유흥 즐기려다가 길거리 삐끼한테 잘못걸려서 돈 꽤나 뜯긴 새끼들 있을 거임.

번화가나 시골은 우범지대임. 특히 길거리도 가로등 없이 존나 깜깜해서 여자 혼자 다니다간 강간당하기 일수임. 실제로 내가 아는 스시년들 중에 밤거리 지나가다 강간당하거나 협박당한 년들 많음. 남자새끼들 또라이 존나 많음. 그냥 성범죄 천국.

직장문화도 당장 일본에서 일하는 새끼나 현지인들 이야기 들어보면 개노답 융통성 좆도없이 앞뒤 다 틀어 막혀있음. 당장 서비스 잔업이랑 블랙기업이 어디서 나온 말인지 알아보면 이해할 수 있는 문제임.

일본도 조선처럼 직장이나 주변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쌓이는 건 똑같음. 오히려 조선놈들이 좀 유도리가 있어서 숨은 덜 막힐 듯.

그리고 10대든 20대든 30대든 빈곤한 애들 많음. 중고딩이 가계보전하려고 학교 안다니고 노가다 뛰거나 일반 서민가정도 자기 용돈 벌려면 어쨌든 알바 뛰어야 함. 굳이 좋게 본다면 성실한 거겠지만, 일본은 막장 부모도 많아서 그런 가정에서 자라는 청소년에 대한 보호가 거의 전무함.

내가 집적 본 막장스토리 4개만 꺼내자면. 

1. 15살되는 여자애가 고등학교 안다니고 엄마랑 같은 슈퍼마켓에서 풀타임으로 일함.

2. 17살 여고생이 아시바타고 노가다 뜀.

3. 16살 여자애가 소프랜드에서 몸팔고 있음 (지 엄마가 포주인듯.)

내가 예시로 든 이야기는 일본 사회의 극히 일부분이지만 사실상 빙산의 일각일 듯.


다 사람사는 동네다. 여행이라서 돈쓰는 입장이라 대우받으니까 좋은 거지. 

살아봐라 일단 인종차별 각오해야 된다. (당장 친구놈 중에 워홀간 새끼 있는데 손놈한테 조1센징 꺼지라고 듣고 분개해서 그 자리에서 싸우다가 해고당하고 한국 옴.)   

굳이 살지 않아도 실상을 들여다보고 집적 체험해보면 다 아는 사실임. 

일뽕 적절히 빨으렴 ㅋㅋㅋ 한국이나 일본이나 매한가지임.


근데 일뽕 좀 빠졌어도 역시 난 일본 좋아함. 10년간 일본 출장이랑 여행으로 들락날락 하다 보니까 정듬 ㅆㅂ. 

너무 밑바닥 이야기만 했지만 서민 기준으론 일본이 즐길 거리가 더 많은 것 같음. 국토가 넓어서 국내여행 하는 애들도 많고, 알바도 젊으면 쉽게 구할 수 있고, 돈 벌어서 젊은 나이에 차 사던가 결혼하던가, 씹덕으로 살던가 하여간 여러모로 자기투자 하는 애들도 많다.

한국 마냥 병신같이 존나 허황된 꿈만 심어주면서 "니는 하면 되는 놈이야"마냥 노력을 강조하지 않음, 

이런 부분은 개인 차는 있겠지만 한국사회에 지친 애들한테는 매력적으로 보일 만 하다. 사실상 패배주의지만.


나도 예전에 일본 존나 빨고 일본이 세계에서 제일 가는 국가인 줄 알았는데 그냥 조선이랑 상위호환인 걸 깨달았다.

세계적 기준으로 보면 한국도 일본도 나름 ㅅㅌㅊ 국가임. 

그리고 한국인이 어떻고 일본인이 어떻고 하기 전에 당장 니 주변 인간관계를 돌아봐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니가 성장할 때까지 도움을 줬는가 되돌아보면 어느 사회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있고, 쓰레기같은 인간도 있길 마련임. 일반화 하지 마라.

일뽕이랑 국뽕은 그 점을 서로 이해하고 좀 친하게 지내라.


덴노코우고료헤이카 반자이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