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솔등 들어가는 백 (한 20년전에 받은것인데 아직도 잘씀)

카메라, 

유니버살 파워 아답터 (밤에 넘 밝아서 밴드 붙혀놈)

썬글라스

시계

백업 배터리, 이걸로 카메라, 전화기, 이어폰 다 충전할수 있음. 

여권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책 (다음 여행을 위해서 공부 마니 해놓아야함)

지금 여친은 첨 같이 여행할때 2주전부터 짐쌈, 이젠 일주일전. 난 바로 하루전.



이야~내가 뿔테충이다. 

이번에 한국가서 똑같은 안경 프레임으로 4개함. 썬글라스들은 보통 차들에 들어가 있고, 그냥 안경도 트래지션 렌즈로 되어있다. 

차안에서도 트래지션 렌즈가 제대로 작동하면 좋겠는데..



왼쪽부터 W110 (물들어감), W130(렌즈에 기스 남), W300 (새삥)

보통 스키나 물놀이 갈때 가져감. 

물속에 들어가면 이쁜것들이 있어서, 가지고 다님.



여행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