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가 어린 시절

 

이병철은 당시 설탕과 양복 옷감을 만들어 팔던 중소기업 사장이었는데

 

 

 

 

 

일본에서 방직기계를 하나 좋은 것을 사온다.

 

방직기계에서 나온 옷감은

 

매우 품질이 좋아서

 

이병철은 신이 나서 옷감을 들고 집으로 갔다.

 

 

 

 

 

 

 

 

 

 

부시시하고 잠에서 깬 이건희는

 

아버지가 옷감을 들고 자랑하자

 

아들아 이 옷감을 봐라 우리도 이태리 명품처럼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아버지, 마치 은하수 같아요

 

그래? 그럼 이 옷감 이름을 은하수란 뜻의 갤럭시로 해야 겠다.

 

그래서 그 유명한 제일모직의 갤럭시가 탄생한 것이다.

 

 

 

 

 

 

 

 

그 후 휴대폰으로 세계를 제패하기로 한 이건희는

 

스마트폰의 이름을 아버지의 유산

 

갤럭시로 하게 된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것 이름이

 

갤럭시 플렉시블

 

꼭 세계를 제패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