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이 IMF를 극복했다라....






 





그런 표현이 가능한지 니네들이 읽고 판단해봐





 





긴 글로 자세히 쓰면 니네들 해골 아야할테니까 최대한 간단하게 갈께





 





 





 





97년 고정환율제를 유지하고 있던 태국을





 





조지소로스하고 사우디의 알와디 왕자가 퀀텀펀드라는 좆같은 헤지펀드를 앞세우고 신나게 털어먹음





 





멍청한 태국년들은 환율 방어한답시고 무리하게 외환보유고를 때려부으며 방어(?) 했지만





 





조지 소로스의 간식이 될뿐이었지





 





결국 바트화 가치는 끝도없이 운지되고 태국전체가 오링남





 





이렇게해서 시작된 태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연쇄적으로 동남아 화폐들이 평가절하되는 아시아 외환위기가 온다





 





물론 한국하고 일본도 예외가 아니었지





 





IMF 이전에 원화가치가 운지되고 기아차가 운지하고 주식시장도 이미 붕괴조짐을 보였어





 





그래서 97년, 당시 강경식 경제부총리는 이 금융위기를 막기위해서 노력했고,





 





금융개혁법안을 입법하기 위해 의회에 제출을 했지





 





이 개혁법을 보이콧 한게 김대중(과 홍어들)이야





 





이유가 뭐겠어?





 





영삼이 정부가 폭삭 말아먹어야 반사적 이익으로 대권을 먹을거라고 계산했기 때문이야





 





 





증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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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증거있지?





 





 





[파이낸셜뉴스 2002-12-08 17:10] [fn시론] 大選과 경제





" 국가부도 위기 속에서 치러졌던 1997년 대선에 비하면 이번 대선은 적어도 경제적인 측면에선 평화로울 정도다. 그 당시 여당은 경제위기 책임론으로 정신이 없었고 야당은 그러한 경제가 더 망가지기를 바라듯이 국제신용도 회복을 위해 정부가 그토록 원했던 금융개혁법안을 끝내 국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다. "





시장안정과 구조조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





-그렇다면 그 사실을 왜 곧바로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께는 다음날인 17일 아침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18일 국회에서 금융개혁법안이 통과되면 금융산업구조조정에 관한 종합대책(이하 종합대책안)을 패키지로 발표하면서 IMF와 동시다발적으로 구제금융 지원사실을 발표하려고 했습니다. 즉 외환시장에 충분한 지원금이 들어오니까 국내외 투기꾼들은 장난칠 생각을 하지 마라’는 신호를 보내려고 했던 것이죠.”





금융․산업 구조조정과 함께 시장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으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같은 ‘그랜드 디자인’은 결국 실패로 끝난다. 1997년 11월 18일 금융개혁법안이 국회에서 보류되었기 때문이다. 김 전 수석은 이를 ‘자발적인 구조조정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IMF 행(行)이 6․25 이후 최대 국난으로까지 불린 IMF 사태로 악화된 과정의 시작’이라고 설명한다. 국제신인도의 걷잡을 수 없는 하락이 가중되기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결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금융개혁법안 통과에 희망을 걸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여야가 모두 합의한 사안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당(당시 신한국당)은 물론 야당(국민회의)도 수긍했던 법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땐 못 하겠다는 거예요. 금융노조가 들고일어나니까, 표 잃을까봐 못 하겠다는 겁니다. 야당이 ‘너희들끼리 통과시켜라’는 식이었다면 여당은 ‘왜 우리만 나서서 노조의 욕을 혼자 먹나. 야당이 안 하면 우리도 안 한다’는 식이었어요.”





-야당과도 합의했었다는 이야긴가요?





“야당의 최고 정책팀과도 미리 합의했어요. 야당 협조 없이 될 사안이 아니잖아. DJ도 좋다고 했고. 그런데 막바지 가서 못 하겠다는 거야.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어요. 표가 떨어진다는 거지.”





 





결국 이러한 꼴을 본 외국 자본들은 "한국정부는 금융개혁에 대한 의지가 없음" 이라고 판단하고





 





우리나라 신용등급을 곧바로 운지시킨다.





 





 





이 후 내용은 아는대로야





 





외쿡자본이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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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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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기업 줄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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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주영되니 일자리도 같이 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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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폭등하니 외환잔고 오링





 





 





정리해보면





 





대중이가 마지막 대권을 노리는 시점에 문전슛 찬스가 온거야





 





그래서 어떻게든 대통령 해보겠다고 결국 수많은 자살자 양산했지?





 





근데 뭐?





 





대중이가 IMF를 극복해?





 





애당초 걔 아니었으면 IMF가 퀴즈프로그램 끝판왕 문제였을걸?





 





 





또 어떤 홍어들은 이런말 하겠지?





 





김대중 아니었어도 영삼이정부가 워낙 못해서 IMF는 왔을거라고





 





 





좆까





 





이 후 IMF측에서 개혁을 요구한 사항은 모두 강경식 부총리가 개혁의 대상으로 삼아야한다고 제출해던 내용하고 똑같았어





 





참 아이러니하게도 IMF를 막으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던 시장주의적 금융, 기업 노동개혁을





 





IMF가 개입해서 단기간에 추진, 완성하게 된거지





 





 





그리고 김대중이가 대통령 되자마자 강경식 부총리가 제출했던 법안 그대로 통과됨....





 





탄탄한 기업/공기업들 구조조정 한답시고 죄다 민영화+내다팔기 크리





 





금모으기운동? 그래 김치국 민족의 저력 보여준 좋은 운동이었지





 





근데 금 얼마모았고, 그거 팔아서 얼마마련해서 어디다 썼다는 얘기 들어본 게이 있냐?





 





핵개발하는데나 안썼으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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