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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여자의 인격모독이니 그러는데

시발 하루종일 마누라 감시하고 살 수도 없고

마누라가 나 몰래 딴 놈이랑 떡치고 다닐지 누가 아냐?


괜히 임신해서 애 낳았는데

내 자식 아니라고 해 봐.

애는 이미 태어났고 뭐 어쩔 거야 ㄹㅇ?


기분 좆같은 게 어딨어. 

부부 간에 신뢰를 주기 위한 당연한 절차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