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 겸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이 왜 일베에서 조차  비난을 받는지 모르겠다.

전원책의 10월 25일 주장은 다음과 같다.

 

1.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과정의 법적인 문제점을 지적 (졸속재판)

2. 하루 10시간, 일주일에 나흘씩하는 재판이 공정한가?

3. 법률적 절차 무시한 새로운 탄핵소추장

4. 태극기를 들고 시위를 하시는 분 = 애국자들 (태극기 시위 참가자들을 옹호했다)

 

마지막으로 문제는 미친 한국당과 끝장 토론을 하자 였는데, 어찌 되었든 박통의 탄핵 문제가 이슈화 되는 것은 일반 국민들에게 "왜 또?"라는 의문과 함께 탄핵의 진실를 알리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이러니 자한당에서 탄핵파들이 난리가 나지.  통합은 무신통합. 배신자부터 잡아 족처서 보수 기강을 먼저 잡아야 한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25/2018102500061.html

 

박근혜 대통령이 사저 내곡동에 오시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