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1081155353073?did=ns&dtype=2&dtypecode=772

 

 

 전원책이 김병준 보고 대권에 눈이 멀었다는 표현을 한다. 그런데 실은 전원책의 마음이 그렇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윤창중이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을 때 쾌도난마에서 박종진이 청와대에서 불러주기를 바라지 않았냐고 물으니

전원책은 표정관리를 못 하였고 자신과 같이 뛰어난 인물을 못 알아보는 자가 멍청한 것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다.

 

 이어서 박종진이 만약에 전원책이 대통령이 됐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니 바로 계엄령을 내릴 거라고 했다.

이 프로그램을 본 사람들이 꽤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때부터 '혼자만 잘 난 줄 아는 멍청한 놈'이라고

전원책을 곱지 않게 보게 되었으니 최근에 이놈이 보여준 행보를 보아도 역시 많은 사람들의 평가가 옳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