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출신이  과학 기술과  교육에 투자한 것은 인류 역사상 처음이다.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에 처음인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리스, 중국, 이집트, 유럽 뿐 아니라 미국에서 조차도 없었다.


  

 그것이 오느날 성공의 기반이다.


  정주영이 한게 아니다. 이병철이 한게 아니다.


  정주영의 회사, 이병철의 회사를 경영할 수 있도록 기술한국을 만들어 준게 박정희의 교육투자다.



  돈이 없어서 교육투자 못하니 중고등학교는 사립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해주고 교원의 월급은 국가가 부담했다.


 대학은 공학 특성대학을 마련하고


  더더욱 중요한 기술과 연구를 위해 KIST, KAIST를 설립했다.


  세계 최첨단 기술의 결집판은 무기체계 기술인데 이를 위해 ADD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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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없이도 교육에 투자할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 냈고


  결국 성공했다. 


   정말 천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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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과로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성공하자, 마지막으로 역점을 둔 것이


  미래는 전자공업 특히 통신공업이 세계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하여 대덕에 ETRI(전자통신연구소)를 설립하고


  손수 이름도 지어 부여했다.


   대통령 서거 몇년전이었는데 이 ETRI는 세계 3번째로 대용량 전전자교환기를 발명했다.


  전전자교환기 기술은 현대자동차로 보면 장남감 정도의 기술에 비유할 정도로 세계 최고의 기술이다.


   전세계가 한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할 때 서울올림픽은 세발의 피 정도로 여길 정도로 가장 값어치가 나가는 기술이다.


이병철이 생애에 삼성그룹 수십개 계열회사가 이병철이 대구 서문시장 부근에 만든 삼성상회가 탄생때 부터

 이병철이 죽을때까지 삼성건설, 삼성전자(반도체 포함), 화학, 제일기획, 제일합성, 제일제당(CJ그룹), 신세계 등 모든 그룹이 

이병철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벌어들였던 돈의


  수배의 수입을 안겨다 준 것이 전전자교환기다.


 삼성전자가 개발한게 아니다. 박정희가 추진해서 개발한 거다.

(개발된 것을 당시에는 무식한 삼성전자에 기술을 가르쳐가며 생산하도록 해 준 것이다.) 


  그 개발한 것을 기업에 나누어 주어 기업이 생산한 거다.


 당시 선진국 지수에서 그나라의 가치를 생각할 때 가장 값어치 있는 것이 전전자교환기였다.


 즉, 한국은 전자통신 기술에서는 선진국이었다.  

그 전자교환기를 개발한 ETRI 설립하고 손수 이름을 붙인 사람이 박정희다. 


 ADD(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 KAIST교수의 월급이 삼성전자 월급의 3배 이상을 받았다.


 그렇게 한국을 과학기술 입국으로 만든 사람이 박정희다.



  박정희는 독재를 했다.


 그런데 그 독재는 국민이 잘 살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즉, 철학이 확고했다.


 문재인도 독재를 한다.


  그런데 그 독재는 그들의 사회주의 체제로 국민을 사로잡아 노예로 하부구조로 두기 위함이다.


 즉, 철학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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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군이 출신 대통령(최고권력자)이 과학, 교육에 기념비적인 투자를 한 사람은 


  전세계 역사를 통틀어 "박정희"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