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과 무역 중단' 선전포고… 파국 치닫는 통상전쟁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919271

中의 관세 맞불에 발끈
"부당한 관행 바꿀 의지 없이
美기업·노동자·농부 위협"

한술 더 뜨는 폼페이오
"中, 약탈경제의 교과서
개방·세계화? 웃기는 소리"

물러서지 않는 중국
"이성 잃고 행동하면 맞대응"

미·중 통상전쟁이 다시 확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존의 네 배인 2000억달러(약 220조원) 규모의 중국 상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위협하고 나섰다. 여기다 트럼프 대통령의 ‘심복’으로 불리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까지 나서 중국 경제를 ‘약탈 경제의 교과서’라고 비난하며 공세 수위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중국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전략을 앞세워 보복 의사를 밝히면서 양국 간 통상전쟁은 보복이 보복을 부르는 악순환에 빠져들고 있다.


역시,, 짱개를 죽여야 북괴도 죽고 대한괴뢰정부도 같이 운지 시킬수 있다는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