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은 조기 전당대회를 통해 혼란스러운 당 분위기를 수습하고 오는 2020년 4월로 예정된 21대 총선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당 안팎에서는 이미 당권주자로 이완구, 나경원, 정우택, 남경필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그러나 일부 홍준표계 인사들은 “당을 살리기에 홍 대표만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전당대회가 열리더라도 (홍 대표가 재출마해) 홍 대표의 재신임을 묻는 방식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하고 있다. 홍 대표가 사퇴하면 전당대회까지는 김성태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홍방자 조슬물고 빠네..씹새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