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폼페이오와 강경화 회담 전 기자들 질문에서 폼페이오가 상당히 화가났다.


그 이유는, America - N.K 회담을 단지 주한미군 철수를 내주고 핵폐기는 흐지부지 북한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것처럼 인식한 채 질문을 해서이다.



폼페이오는 그에 매우 화가 났다



그 발언 중 일부는 "포괄적으로 아울렀을 뿐, CVID와 다른것이 없다. CVID 약속을 받아 낸 것이다." 등 과 같다.





그럼 우리의 불안감은 어디에 기인하는가..?


바로 김영삼 패거리들의 좆망에서 보수의 분열이라는 그릇된 환각 (pseudo-hallucination)을 느끼는것이다..



김영삼때 대북지원(경수로, 핵발전소, 인력 제공 등)이 김대중 뺨을 후려친다는것은 잘 알고들있겠지?


그때  미국대통령은 클린턴이었다.



이제 감이 오는가?



미국 내부에서부터 위장보수 제거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걱정마라 전우들아


박근혜가 돌아온다.


돌아와야 보수가 살고, 좌파도 포용할 수 있는것이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살고,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


물론, 이대로 끝나버린다면 세계사에 기록될만한 국가붕괴일테지.




정치만 생각하지말고 인간 박근혜를 생각해라!!


인간은 떡(돈)으로만 사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난 조갑제를 배격한다.



이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