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백년대계이자 궁극의 지향점이다. 


자유통일이란 첫과제만 무사히 통과하면 30년 안에도 가능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현실에선 어느 누구도 미래를 얘기하지 않지.


기껏해야 자유통일인데, 물론 통일 자체가 가장 힘들고 어려운 과업임엔 틀림없지만 왜 해야 하는지 하고 나서 어떤 식의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 말하지 않는다.


미래의 이상향과 오늘을 한 줄로 이어놓고보면 당장 해야할 일을 알 수 있고 방향을 인지할 수 있다. 


아무리 멀고 험해도 가야만 하는 길임을 모두가 인식하는 그 운명의 순간은 반드시 온다.


모두 용기를 내야한다.


그게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에 이바지한 모든 분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유일한 길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