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카증으로 하는거 보면

꼭 1등주가 아닌 2등,3등주 하더라

예를들어서 페미재인 테마주 중에서 1등주가

바른손이였는데

바른손 안사고 에이엔피 들고 가더라

물론 급격하게 오르는 바른손보다 

완만하게 오르는 에이엔피가 더 안전하긴 하지만

수익면에서는 더 떨어지니

번기문 테마주도 대성인가 후성인가 하여간 대장주 안사고

한일사료 개잡주 사다가 초반에 물려서 한두달 고생하고

끝네 30%먹고 나오는데

다른 대장주들에 비해선 좀 약했음

하여간 이런 방식들이 좀 그렇다능

안전우선이라지만 왜 대장주를 안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