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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신화 쓰고 있는 것들>


1980년에 본 일을

김대중 노무현 때도 말 안하다가

문재인 때 말하는 이유가 뭔가?


야전삽 길이 만큼이라봐야 1미터도 안되는데

그 정도 깊이면

시체를 묻고 잔디로 다시 덮으면

시체가 썩으면 땅이 푹 꺼져 버린다.

게다가 얕게 묻으면

구더기가 바글바글하고 악취가 진동을 한다.


시신을 묻은 흔적을 전혀 남기지 않기는 개뿔.


외관상 구분이 불가능해지기는 개뿔.


아직도

154명 죽은걸 2천명 이상 죽었다고 떠드는 서영교란 년이

재조사 위원장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