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차.

일단 면세점에서 산 2천달러짜리 시계가 필리핀 세관에서 걸렸다.

우리나라 70년대(?) 맞나? 여튼 세관이 존나 개갞끼들이라 2천달러짜리 세금 600넘게 먹인다음에

디스카운트 하고 싶으면 옆으로 가란다. 그럼 걔들이랑 쇼부치는거야 난 몰라서 ㅆㅂ 존나 깎았다고 생각하고 200에 쇼부쳤는데

알고보니까 존나 버팅기면 100이하로도 가능하단다. 어차피 걔들한테는 100달러도 존나 큰 돈이고 해서 한국애들 봉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받긴 받지만 존나 쇼부치면서 버팅기면 깎을 수 있으니 꼭 그래라 두번해라. (참고로 아무리 구걸해도 안받진 않는다.)

문제는 이러케 돈 주고 나가면 그냥 통과하는거지, 한국에서 또 걸릴수도 있고, 또 그럴 확률이 50%이상이다.

그냥 비싸게 샀으면 자진신고해서 싼 세율로 적용받는게 나을듯 하다. 후진국 여행할땐 여튼 꼭 알아둬라 세관에서 걸리면

디스카운트를 존나 외치고, 존나 깍아라.

여튼 첫째날은 ㅍㅍㅅㅅ했다.

내가 가기전에 데이트인아시아.com에서 기지배하나 꼬셔갔거든.

그래서 돈 안쓰고 그냥 했다. 게다가 개들이 숙소로 까지 왔다. 난 회사동기 형이랑 둘이 갔는데

한방에서 그냥 했다. 흔쾌히 승낙. 스와핑 못한거는 안자랑.

난 화장실에서 한번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또 했다 뿌잉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제대로 보니까 좀 못생긴거 같다. 얘보단 좀 더 나은애랑 ㅅㅅ하고 싶다. 그래서 걜 보냈지.

물론 돈안줘도 되지만 난 착하니까 500폐소 (한화로 만오천원 정도) 줬다. 가면서 이러더라, 오늘밤에 여자 못꼬시면 전화하라고...

이날은 비키니빠에 갔다. 비키니빠는 여자애들이 한명씩 야하게 입고 나와서 춤추고, 맘에 드는애가 있으면 마담을 불러서 걔를 옆에 앉히는거다

옆에 앉혀서 노는데, 한시간에 150폐소 한국돈 약 5천원정도, 술갑 50폐소 2천원 잡자. (그리고 룰 상 2잔은 먹여야된다.)

옆에 앉혀놨더니 맘에 안든다면, 돈도 얼마 안하는거 딴 뇬 하나 더 불러다 앉히자. 기껏해야 술값까지 만원돈인데 양쪽에 끼고 머거봐야징

맘에 드는애 댈고 나가는거는 요즘 물가가 쎄졌는지 1500폐소에서 2천폐소정도 한다. 한화로는 그냥 대충 30 정도 곱하믄 대니까 너거들이 계산하도록.

근데 이날은 맘에 드는 애가 없었다. 그래서 밖으로 나갔는데 삐끼새끼가 택시타고 택시안에서 여자 고르는 시스템이 있단다.

겁나고 무서웠지만 그냥 따라가봤다. (지금 생각하니 지릴정도로 잘못된 생각이었다. 문제는 없었지만 ㅆㅂ 이상한데로 델고가서 죽일지 어케아러 ㅠㅠ)

10분정도 가서 택시안에서 대기하니(문은 잠궜다) 기지배 15명 정도가 나와서 택시를 둘른다. 맘에 드는애를 택시에 태운다. 삐끼에게 100폐소 주고

호텔로 델고 갔다. (가격은 두당 천폐소) 한방에서 하자고 했다. 알겠단다. 그래서 또 형이랑 같은 방 다른침대에서 ㅍㅍㅅㅅ했다.

내 파트너 마인드가 개같아서 내가 장난좀 쳤더니 개 삐졌다. 존나 쏘리쏘리 하는데도 안풀린다. 일단 삽입했다.

삽입하니까 우리들의 멋진 한국인 ㅈㅈ가 만능열쇠가 되어, 개같이 삐졌던 뇬 입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의 소리가 흐르고

옹달샘이 흥건히 젖었으며 빨리 넣어달란다. 왜 김치년들이 서양좆에 환장하는지 알겠네.

느낀건 아무리 걸레 필리핀 여자도 구녕이 매우 작다. 내 물건이 존나 큰편은 아닌데도 꽉 낀다.

여튼 74하고 보냈다. 시간상 더 델고 놀아도 되긴하는데 삐졌던게 날 기분상하게 해서 걍 보냈다 담날 스노쿨링 일찍 가야되기도 하니...

 

3일차.

해안가에 태풍 발생 바다가 뒤짚혔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오늘도 ㅅㅅ해야된다.

맛집 가서 밥먹구~ 커피먹으면서 줄담배를 5개정도 피고나서 맛사지 받으러 갔다.

맛사지 비용은 350폐소. 팁 50폐소 니까 한국돈으로 만이삼천원돈 생각하믄 된다.

한시간 반동안 정성스러운 안마를 받고 길을 나섰다.

부두라고 필리핀 상류애들이 많이 오는 클럽 있다는데, 클럽을 갈까 비키니빠를 갈까 하다가

클럽갔다가 만에 하나 허탕치면 시간 아까우니까 걍 비키니빠를 다시가기로 함.

맘에 들었다 이날은. 앉자마자 2천폐소 지불하고 호텔로 데리고 나옴.

한 방에서 하자고 했다. 알겠단다 뿌잉. 또 한 방에서 형이랑 함께 ㅍㅍㅅㅅ ㅋㅋㅋ

아 근데 이날은 왜 사정이 안되는지 아오... 결국 못쌋다.

근데 빠 애들이 마인드가 좋다. 어터케해든 사정을 하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난 결국 안됐긴한데. 여튼 3시간 풀로 꽉 채워서 델고 있었다.

못쌌지만 고마워서 내가 쓰다가 버릴라고 들고간 3만원짜리 선글라스를 줬다 선물로. 존나 고마워하더라.

아 그리고 물티슈도 쓰다 남은거 줬는데 존나 고맙다고 앵기더라.

니들 필리핀 ㅅㅅ관광 갈때는 선물로 줄 싼거 몇개 사가라 존나 좋아한다. 미샤같은데서 마스카라(젤 좋아함) 몇개 사가도록.

 

느낀점.

일단 내 개인적으로 외모는 솔직히 김치년들이 최고다.

걔들은 까맣고...키도 너무 작고. 나는 키 작은 애들 선호하는 편인데 너무 작다.

몸매는 일반적으로는 필리핀 여자가 더 탱탱하긴 한데, 이것저것 따져봐도 아무래도 후진국이니 김치년만 못하다.

그래도 쪼이는 맛은 일품임. 

 

3줄 요약.

1. 첫째날 섹스함

2. 둘째날 섹스함

3. 셋째날 섹스함.

 

콘돔 안끼고 했지만 니들이 바랬던 성병은 안걸려왔다 ㅆㅂㄴ들아 아쉬워하지마라...ㅋㅋㅋ

아. 깜빡하고 안써서 수정한다. 총경비는 비행기 숙소(꼭대기에 풀장있음) ㅍㅍㅅㅅ 모 잡다한거 다 포함해서 100이 안든다.

85정도 쓴거 같다. (전혀 아끼지 않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하고 싶은거 다 한 돈이다. 그렇다고 ㅈㄴ 낭비한건 아니고 적정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