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들아 안녕. 일베보는 낙에 무료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잉여아재중 하나야.
내 취미 중에 하나가 업무차 해당 지역가면 그 지역의 유흥이 어느정도 발달되어 있는지 확인해보는거야...
저번에 대전을 갔다가 조까 이쁜 백마랑 만나고온적이 있어서 함 써볼게..
대전은 유흥이 참 발달한도시였다고 하더라고.
유천동 유성등 80년대 나이트클럽문화가 꽃이피면서 건달들의 르네상스시대를 이루며 유흥이 발전한지역이지.
지인말로는 유천동 방석집은 대단했다고 하다라고
좆물리고 노래부르는 맛이 그리좋았다고 해. 고음부분에서 가슴 보지 꽉쥐는 스킬시전하면서 말이지.ㅋㅋ 요즘은 방석집은 유명무실해져서 찾기어렵다고 하더라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유흥의 발전과 건달들의 번식은 정비례 했다고 생각해.
그래서인지 예전에 유흥이 발전했었던 동네는 지역성향이 센 느낌이 있지. 특히 운전 좆같이 하는 놈들이 많은데. 이런게 근본적으로 반건달 양아치들이 스며들어 그런거겠지.
중부지방에서는 대전과 청주가 그런거 같고.
청주 대전게이들 아니면 미안 그냥 갠적인 내 느낌이야
삼천포로 빠졌네ㅋㅋ
암튼 업무인지.. 노가리인지..마치고 검색을 해보았지.
ㅇ톡이라고 이런쪽으로 활성화된 랜톡이있어
주로 그지역 유흥지수 확인하는데는 쓸만한거 같아.
대충보니..대전은 키스방은 한군데정도있고
오피다수 풀다수 건마다수 타이다수 개인창녀들 다수
일베낚시 다수 있더라고 ㅋㅋ 우리는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도 있다는 말실감 ㅋㅋ 예전에 낚아서 많이들 올렸었지 아마?
그걸로 검색하다가 백마 출장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얼마냐 물어보니
노콘x 후장x 21 158 48 b
40분 13만
60분 16만
90분 2샷 23만
머 이딴식의 창렬한가격대더라고..
그래서 60분 한다니까 방잡고 호수 알려달라고 해서 방잡고 기다렸지.
한10분 있으니 위에 저런사이즈 수줍게 들어오더라고..남색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하얀 속살이 비치는 그런.. 마트가면 김치년들 여성복중에 좀 노출심한 그런 원피스를 백마가 입었다고 상상하면된다.
근데 암만봐도 20세 미만인듯 보이드라 ..
물어보니 죽어도 22세라네 ㅋㅋ 머 나야 우찌되든 좋지만 ㅎ
그리고 백마긴한데 분위기가 묘해서 물어보니 러시아 아래쪽어디라는데 설명을 졸라하는데 시간아까위서 그냥 아 거기! 안다하니 존나좋아하드라 ㅋㅋ
그러고나서 시작할게요. 라고 한국말로 하더니 스마트폰으로 팝송틀고 춤추면서 벗드라고 ㅋㅋ
귀엽드라 ㅋㅋ 대전 실장들 교육 ㅆㅅㅌㅊ로잘시키노 ㅋㅋ
그리고 안마시작 우리나라 출장은 백마도 똠냥안마사로 전락하는 이유가머고?ㅋㅋ
근데.. 안마해주는데 어디서 노린내가..
덥다보니 이년이 땀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시바 이러다 햇반 사올거 같드라고..
그래서 난 씻었으니 너씻고 오라니까 오늘 첫타임이라고 안씻는다고 하드라고 드러운거 김치년버금가노. ㅋㅋ
그래서 같이 샤워하자고 오라고 해서 내가 손수 타월로 보지랑 가슴 똥꼬 박박 딱아줌
딱아주는 남자 첨봤는지 약간 식기하게 쳐다보드라고 ㅋㅋ 보빨남 ㅍㅌㅊ?
다시 안마하는데 이년이 조낸 귀엽게 생겨서 좀 만지고 싶더라고.
그래서 누우라고 하고 내가 마사지 해준다고함 ㅋㅋ
등을 기준으로 척추누르기하고 목 기순환되게 마사지해주고 날개쭉지 허리를 해주니 조낸 시원해 하더라 ㅋㅋ
아래로가서 발끝부터 발가락털기해주고 종아리 주먹마사지 해주니 이뇬이 신음소리를 내더라고 ㅋ
나같은 손놈이 진짜 처음이었는지 머지하면서 웃으면서도 고마워하더라 ㅋㅋ
백마년 긴장 풀리고 방심하는 사이에 허벅지 안쪽부터 보지 두덩이를 살살 만져주다가 클리 자극을하니..
헐 물이 아주 옹달샘에 물이 솟는거처럼 촉촉하니 흘러내리더라 ㅎㅎ
그렇게 엎어논 상태에서 콘돔끼고 바로 뒤로 삽있했다.
하.. 입구의 촉촉하고 시원한 청량감이 느껴지면서 안쪽 보지살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조임이 환상적인년이더라.
부드럽게 뒤에서 자궁벽까지 삽입하니 살짝 놀라면서 빅사이즈라고 이지랄 하더라고 ㅋㅋ
참고로 16x12사이즈다.ㅋㅋ
이정도가 크다고 하는거보니 평균 20센치 일게이들을 아직 못만나본거 같다ㅜㅜ
계속 살살 박으면서 클리자극 시작하고 뒷목을 빨아주니 이년이 심하게 몸부림 치기 시작하더라고...
피스톤을 강강 약약 강강기술 들어가니 이윽고..
질깊은곳에서 쏟아져나온 맑은 액이 내 귀두를 뜨겁게 감싸주더라.
허벅지를 심하게 떨고 잠깐만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더라고 그런게어딧냐 조낸 폭풍 허리스냅으로 보지 구서쿠석을 탐닉했지 ㅋㅋ 느끼니까 질근육이 심하게 조이더라고 ㅋㅋ
쌀거같아서 바로 빼고 입으로 좀 빨게했어.
아직 어려서 그런지 혀놀림은 그리좋지않더라고.
그래서 목까지 깊숙히 집어 넣어보니 의외로 잘 버텨주더라고. 그래서 뒷머리채를 잡고 파워있게 목까시 하니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뜨거운 목뒤까지 열심히 해주더라고.
그리고 다시 뒤로 돌려세워서 탁자를 잡게하고 엉덩이를 살짝살짝 때려가면서 중중중으로 박아주니 물이 조금씩 다시 나오더라고.
그렇게 스파트를 내서 사정 타임이 되서 무릎 꿇리고 얼굴입싸했다. ㅋㅋ
싼다음에 얼굴 수건으로 딱아주고 난 누웠다.(모텔수건 조낸더럽다는 생각항상함 ㅋㅋ)
백마가 화장 다시 해야한다고 바로 만원더달고함 ㅋㅋ
그래서 쿨하게 만원더 언져서 바로 페이 치름.
담배피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 여기 오기전에 씨레기공장 같은데 취직해다가 허리 운지당할번 했다고하고 ㅋㅋ
자기 남자친구는 하우스 만드는 회사 취직했다고 비닐하우스 짓고 다닌다고 하더라.
가면서 고맙다고 뽀뽀해주고 가는데 나 좋다고 연락처주면 안되냐고 해서 그건 안된다고 거절 했다.
아쉽지만 이런걸로 역여서 내삶을 망치고 싶지는 않다 ㅋㅋ
아쉬워하는건지 니딴게 감히 이런건지 당황하면서 급히 나가더라고..
저녁약속 잡느라고 전화좀하다가 슬슬 씻고 나갔어..
뉘역뉘역 지는 해에 걸친 구름이 나도 청춘이 흘러가는걸 다시끔 느끼게 해주는 하루였다.
방방곳곳 열심히 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확고히 하고 차시동을 걸었다.
3줄요약.
1.대전에감
2.백마먹음
3.안서기전에 많이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