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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날 입국후... 6일날 도쿄 살집에 입주했다.


지금 7일째 되는 날이다....


2일전에 헤로워크 뒤져서 첫알바를 나갔다... 일본인이 운영하는 이자야카를 갔다.


가서 설거지만 7시간동안 존나 했다..


설거지만하면 괜찮은데 서빙+테이블정리까지 시키니까 너무 힘들더라


그래서 하루만에 그만뒀다


그리고 찾은 곳이 한국인이 하는 고기집으로 출근이 엊그제면접보고 확정됬다.


시급도 쌔고, 밥도 주고, 교통비도 다 준다고 한다.


정말 열심히 할 생각이다.


알바찾는법은 간단했다.


1. 타운워크를 뒤져본다.

2. 다음카페로 찾기

3. 신주쿠헬로워크로 찾기


가 대표적인거 같다.


나는 3개 다 해봤다.


1. 타운워크로 뒤져보기.

지하철역에 각 구역마다 타운워크배치대가 있다

잡지를 펼쳐보면 각 구인광고마다 세부내용이 적혀있다.

그거보고 직접전화해서 윽엑되면 ㅇㅋ 면접보러와 or 외국인안구함 이라고 답나온다.


2. 다음카페로 찾기

99%의 한인가게고 신오쿠보알바자리가 있다.

한국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말이 있다. '신오쿠보'는 피해라.

나는 가본적이 없지만 이상한사람들이 엄청많다고 한다.

욕은 기본이고 인간대접을 못받는다고...........


3.신주쿠헬로워크

신오쿠보 바로 옆에 위치한센터인데

여기가서 상담원들한테 윽엑윽엑되면 컴퓨타로 뚝딱하는 사이에 알바자리 하나 주선해준다.


어떻게 보면 헬로워크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개인적으로 한번 상담을 받으러간적이 있지만

호텔청소알바를 소개받았지만 결국 떨어졌다.



말이 안통하니까 너무 힘들다


지금 카페구석에서 이번주그것이알고싶다 다운받고 있다. 야동도 다운받고 싶은데

바로 옆에 사람앉아있어서 다운도 못받고, 일베에 글쓰고 있다.....

빨리 옆에 사람이 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