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설득하면 문재앙의 말을 들을 것이라는 유아적인 발상..

미국에 읍소하면 문재앙의 의견을 존중할 것이라는 비현실적 판단력..

일본에 땡깡쓰면 문재앙의 응석을 받아줄 것이라는 생각없는 외교,,,

핵가지고 주먹쓰는 김정은에게 양보하면, 깡패도 감동할 것이라는 문제있는  정책..

 

주변 강국을 주도하여 재앙의 생각대로 유도하겠다는 문제인을 거들떠 보지 않네~~

이말, 저말, 조변석개하는 자를 누가 신뢰하랴!

문재앙이 운전대를 잡고 자신의 방향으로 이끌려 했는데,,,

꿈에서 깨니, 자신은 운전대만 잡고 있고, 세상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네~~~

문재앙 따라 나락으로 떨어질 문죄인 뽑은 개, 돼지들은  아직도 문제를 파악 못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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