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Koreans in Pyongyang attend an anti-US rally on Wednesday.




이제와서,  평화 코스푸레하는  개정은, 

누가 평화의  파괴자인가,



미본토 타격등의 호전적 발언을 하던 종북이들도

갑자기   ,

개정은 따라서  

미국을  호전적으로 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