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급식충이야 디시야구갤러리하다가 내가 당한일기사로 떠서 글써봐...나도처음엔 내눈을의심했는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학교뒤집어졌을때 기자온게 생각나네....그때썼나보다....솔직히 그때 기억하기도싫지만 위로받고싶어서 글쓸께  급밍아웃한번만할께 봐줘 그리고김x서 오현x 최예x 이유x 황보x  뒤져라 씨발련들 아니 최예x는 뒤지지마


중1 수학여행갔을때 조교가 마지막밤이라고 자유시간줘서 애들 다나가서 놀고있는데 난못갔지 개찐따였으니깐 그냥 방에서 모두의 마블하다가 롤경기보고있다가 스르륵 잠들었는데 어둠속에서 여자애들목소리들리고 우르르 몰려오니깐 먼가 심장이 철렁하는느낌과함께 좆됐다는 느낌이들더라 


이년들이 어지간한 또라이년들이 아니거든 갑자기 불켜지고 본능적으로 좆됐다 싶었지 난처음에 얘네 벌칙걸렸나 싶었는데 갑자기 잡아!하면서 올라타서 팔다리짓누르고 한쪽씩 잡다가 일진대장년이 얘 딸딸이 시켜보자하고 미친 바지 자크를 푸는데 진짜 이년들 돌은거아닌가싶더라 발버둥오질나게 쳤는데 그년들이하나씩잡고 있으니깐 못움직이겠더라고 그와중에 팬티벗기는데 꼬추드러나니깐 탄성지르더라 사실보기만할줄알았는데 미친년들.....


침흘리면서 감상하다가 일진대장년이 만지기시작하고 한년 두년씩 손갖다대는데 그와중에도 발기가되서 갑자기 빨딱 커지니까 이년들 존나흥분해서 침흘리다가 천천히 흔들기 시작하고....내가 계속 하지말라고소리지르니깐 입막으려고 갑자기 키스하더라 근데 나한테 키스한년이 소문난걸레년이라 그거생각하면 아직도 토나오는데 지들끼리 키스못해본년 지금 해보라고하길래 일진년중에 제일착했던 애가 등떠밀려서 얼떨결에 나랑키스했는데 나도 걔짝사랑해서 그건 너무좋았어...근데 걔랑하다가 침흘리던 일진년중에 나키스하던거 구경하던 성격젤드러운년이 걔 밀치듯이 밀어내고 내입술도 뺏어버리더라...ㅅㅂ 그년도씹걸레 예상 ...아무튼 첫키스도 뺏기고 입술도 돌려먹었어



기사에는 안나온게 있는데 이년들 흔들다가 맛있겠다면서 빨기도했어 ... 다시흔드는데 쌀것같아서 야 그만해 쌀것같애!!했는데 무시하고 계속흔들다가 싸버렸는데 정액이 어마어마하게 마니나와서 그년들옷에도튀고 베게랑 이불에도 튀고 현자타임오고 정신들어서 병신같이대성통곡했는데 그제서야 이년들이 야어떡해 우리 좆됀거아냐?야 씨발 니가 하자며 하다가 조교와서 다걸리고 선생님들까지몰려옴 다음날학교 가니깐 이걸로 징계위원회열리고 인민재판열리고 나는 트라우마랑수치심에 자살시도도하고 엄마가알게되니깐 학교가서 그년들줄싸대기날리고 머리채잡아뜯고 학교뒤집어짐....



난 전학갔고 저년들 전학가거나 가출하거나 한명은 자살함.....형들은 돌림빵당하는거좋아하겠지만 나는아직도그때일로 정신살인당해서 사는게지옥이야


형들 나그냥 운지할까?나진짜 몸이너무더러운 창년이된 느낌이고 매순간매순간이토나올정도로 역겨워 아직도 꿈에 나오고 진짜죽고만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