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있었던 사건에 대한 배경과 상황설명 해준다.
우선 사건 당사자간의 양 세력은 신한일 V S 신유성파 임.
먼저 설명하자면
대전에는 많은 조직들이 있는데 현재의 실세는 한일파다.
현재 한일파는 구한일과 신한일로 나뉘어져 있는데 본래 한일파라는 하나의 조직에서
틀딱세력들이 다들 결혼도 하고 징역도 많이 갔다와서 조용히 살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계속되는 등 몸을 사리고 대부분 조직에 지원을 하지 않아서 밑에 동생들이 먹고살기 힘들고 그런 상황이 계속되자 타조직들에게 이래저래 치이게 되면서 한XX라는 사람을 필두로 쿠데타를 일으키게 됬고 쿠데타 성공 후 80년생부터 그 밑으로 전부 신한일로 분리되어 나오게 된다.
세대교체에 성공한 신한일은 보스 한XX의 특출난 재량으로 쩐주들에게 투자도 많이 받고 아울러 주점과 노래방 오락실 오피스텔 건설업계 등등 이권사입에 계입을 화장하게 된다. 조직에 돈이 많아지자 20대 초반과 10대 후반에 꼬맹이들도 신한일파로 몰리게 되었는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본래 대전의 유흥가는 용전동 유천동 유성 이 3곳이 압도적이었는데 유천동이 몰락하면서 용전동과 유성만 남게된다.
유성은 말 그대로 유성파가 장악을 하고 있었고 유천동은 유천동파 용전동은 터미널파가 장악하고 있었다. 그런데 터미널파와 유천동파는 2000년대 중반 쯤 소멸되었고
유성은 신도안 사업과 유성재개발 등이 겹쳐서 더 확장되었다. 유성파도 신유성파라는 젊은 세력을이 쿠데타를 일으켜서 2005년~6년쯤 분리됨.
아무튼 얼마전 사건은 신유성파 20대 애들이 신한일파가 대세로 떠오르고 돈이 많아지니까 신유성파 애들 몇몇이 배신을 하였고
한일로 넘어가면서 전쟁이 일어난거다.
대전에 현재 활동중인 조직은 한일(신한일), 유성(신유성), 반도, 미주(신미주, 구미주) 가 대표적이고 한성,유천,신안동,왕가,터미널 등은 망해서 없어졌다.
각 조직별로 대표적인 수입원이 있는데
한일- 주점, 안마, 오피스텔, 건설, 산도박, 토사장
반도- 사채, 노래방, 작업대출
미주- 보도, 둔산월평 노래방, 아가씨 수출수입 (일명 보도파로 불림)
유성- 주점, 안마, 호텔사업
궁금한거 질문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