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세컨더리 보이콧 들어가는데....문재인 정부는, 평양이 요청한 [인구조사비용 6백만 달러] 지원을 검토중이다.

은행이 그거 송금했다간, 세컨더리 보이콧 대상이 된다. 그러니... 정부에서 달러로 바꾼 다음 (백달라짜리 6만장, 만 달러 묶음 6백개) 사람이 들고 배달하는 수 밖에..

북한 국경 넘기 전까진, [현금호송 서비스]를 사용하면 되는데..북한 경내로 들어가고 나선, 무슨 일 벌어질 지 누가 아나?

젤 좋기는 청와대에 근무하는 전대협 출신 열혈 비서들이... 몸바쳐 직접 6백만 달러 운반하시는 편이..

크게 영어로..이렇게 쓴 플래카드 들고 다녀오시도록.

[We are not serving democidal anti-humanity gansters. We are just addressing humanitarian needs...

우리는 대량살육 반인류 범죄자들 좆빨아 주는 중 아닙니다. 우리는 그냥 '인도적 차원의 니즈(needs)'를 도와주는 중입니다.]

영어로 크게 잘 써야 한다. 어차피 별로 믿어줄 사람이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