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청산 대상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청정한 가치의 도리를 부정하는 것이고

조상의 생명 은덕을 거부하는 자기 부정이다.

하늘의 도리를 부정하고 조상의 은덕을 부정하는 행위는 패륜이다.

패륜의 행위에는 그에 부합하는 죄가 올 것이다.

박대통령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는 것은 죄악이다.

대중의 마음은 갈대와 같은 것이다.

부평초와 같이 물위에 떠다니고 갈대와 같이 흔들리는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 아니다.

민심이 천심이 되려면 하늘의 도와 부합해야 한다.

우매한 백성의 생각을 바로 잡고 그들이 옳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도록 일깨워 주는 것이 지도자의 최고 덕목이다.

이러한 노력을 하지 않고 무지몽매한 백성의 잘못된 비난에 편승하여 하늘의 도를 거부한다면

이나라는 영원이 불구의 몸이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박대통령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이나라를 바르게 이끌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