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 골목을 빠져나온 나는 건너편에 있는 골목으로 갔따.
골목에 좀 들어서니까
어떤 할매가 쉬고가래. 젊은 애 잇따고...
난 또 혹했찌.
그래서 들어감.
여기 이름이 00여인숙인데 기억이 안난다 ㅋㅋ
이 할매랑 얘기해보니까 젊은아가씨 있다고 땡잡은거래.
그래서 난 바로 콜 함.
이번 여인숙은 그래도 간판도있고 불도 켜져있고 방도 많아서 좀 안심함 ㅋㅋ
방에 들어가서 할매한테 3만원 주니까 기다리라 하대. 데려온다고.
좀 기다리니까
30대후반? 화장이 아주살짝 진한편인데 이모쯤 되는 아줌마? 가 들어옴
뭐 미시지.
얼굴 ㅍㅌㅊ, 키는 160 안되고, 가슴은 b?
썩 나쁘지 않았어.
서로 인사하고.
옷을 벗으래. 그럼 어떡해 벗으라면 벗어야지.
난 상의 먼저 벗었는데 하의 먼저 벗으래. 벗음.
줄줄 다 벗고 있는데 서비스 받을거냐고 물어보대.
얼마에요? 물어보니까 군인한테는 많이 안받고 차비값만
받는다고 만원만 달래.
그래서 줬찌.
다 벗고 침대에 누움. 근데 내 존슨이 안서.
근데 이 이모가 내 존슨에 입술을 갔다대대. ㅋㅋㅋㅋ
그러더니 입으로 해줌.
솔직히 그렇게 기분 좋은지는 모르겠더라.
좋으면서도 아닌것 같고.
조금 빨다가 이제 넣재
내 존슨에 콘돔 껴주고
자기 ㅂㅈ에 뭐 쳐바르대
내거 잡아주면서 지 ㅂㅈ에 갔다 넣대
근데 이 이모 느끼는거 잇찌. 오 아 하면서
막 눈감고 신음하는거 아직도 생생함 ㅋㅋㅋ
막 하면서 가슴 꼭지좀 만지니까 가슴만 만지래 ㅠㅠ 힝
앞으로도 하고 뒤로도 하고. 뒤가 더 좋은것 같음...
근데 그렇게 쪼임은 없더라.허공에 하는건 아니고
물에서 움직이면 부자연스럽다던지 그 느낌이더라...
그래서 걍 쾌감도 없던중
느낌이 없냐고 묻대.
그렇다고 하니까
콘돔을 벗겨.
자기 병원가서 검사 받는다고 하고 콘돔 벗기고 넣음
확실이 노콘이 좋긴하더라...
그래서 노콘으로하다가 74함...
확실히 nc74가 좋긴 한것 같음.
아 근데 웰케 불안하냐 ㅋㅋㅋㅋ
참고로 내 존슨에 상처같은거 없음
나 문제없겠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