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쿼시 강사햇는데
어린나이에도 회원들이 선생님선생님 해주니
존나좋앗음ㅋ
우리센터는 아파트끼고잇어서
오전반엔 아줌마들이 존나 많앗지
쌕스러운 아줌마도 잇고 말그대로 어머니뻘
아주머니도 있고 그랬어
그날도 어느날과 다를바없는 오전수업을 준비하고잇는데
ㅅㅂ 그날이 무슨 아파트 주민대회인가 애기들 체육대회인지 생각이안나는데
하여튼 몇명없엇다
몇명없엇는데 중급 몇명은 다른코치한테 그냥 붙이고 난 초급 한 미시만 수업하기로햇지
그때첨으로 개인적으로 애기존나마니햇음
삼십대중반이엇는데
애기는없고 시집와서 이지역왓고
등등 스쿼시보다는 노가리깜
강사해본게이들은 알텐데 원래 아줌마들이
강사가 평타취든 아니든 존나 서로 친해지려고하거든
뭔가 특별한느낌? 원하나봐 서로 음료수나 그런거도 챙기고
막 뭐랄까 잘보이고싶어하는 중딩 느낌?
하여튼 그게잇는데 그거때매 개인적으로 만난다거나
그런건 절대안해..분란일으킨다구...
그 미시는 그 무리랑은 좀 다르게혼자열심히하는부류고 또 슴가도 찰수박마냥 덩어리지고해서 폭풍노가리 까며
친해졋지
그 뒤로도 친하게 말 붙이고 그러다가
운명의 그날이 왓지
친구들과 호프집에서 치맥하는데
그년을본거야
모르는무리들이랑 잇더군
그년은 선생님 선생님하면서 존나 앵겻음 ㅋ
이분이 선생님이라고 친구들한테 존나소개ㅋ
내친구들은 저런병신이 선생소리듣는다 표정으로 개 비웃고
그러면서 살짝 몰래 물어봣지
늦엇는데 남편분이 걱정안하냐고ㅋ
그년 기다렷다는듯
남편 인도네시아 출장갓다고ㅋㅋㅋㅋㅋ
이주일ㅋㅋㅋ
나 그말듣자마자 왠지는모르겟지만
반발기햇음
수줍게 인사하는정도
하여튼 운명의 그날에 존나친해졋고
폰번호도 개인적으로 교환햇지
물론회원정보보고하면 일도아니지만
그때서로 교환햇어...
그리고 각자 자리로가고
난자취방가서자려는데
그쌕시한 미시 저나가온거야ㅋㅋㅋ
존나귀여운 혀꼬인목소리로
집에전등이 나갔어요 선생님ㅋㅋㅋㅋ
하나하나 자세히 쓰고싶은데 모바일이라귀찬타
하여튼 전등갈아준다고하며 따묵ㅋㅋ
급 정리 되는 글이네
세줄요약
스쿼시강사함
쌕쓰한 미시 잇엇음
남펀출장 파워섹스
아 그리고 스포츠센터나 헬스장고르는법과
어떻게 회원들 눈탱이하는지
이름만 코치고 돌려가며 여자먹는
빠구리목적 종자 코치들까지 썰 많다
궁금하면 댓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