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술집에서 사장이랑 술먹다가
"형 거기 오목교 옆에 안마방 친구랑가봤는데 개꿀"
이러니까 지도 20대 초반에 자주가봤댄다.
이새끼가 40대 초반이니까 20년전이다.
궁굼해서 다시 안마방가서 여기 언재 생겻냐고물어보니까 90년대 중반이란다.
아니씨발 여기가 음지에 숨겨져있는것도 아니고
대로변에 대놓고 5층짜리 건물 통째로 안마방을 20년째 하는게 가능하냐?
어떤시발련이 몇년째 얼마를 처먹으면 이런게 가능한거냐.
차끌고가니까 따까리가 나와서 주차까지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나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