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오나홀을 성인용품점에서 구매했는데


가게 나와서 동네 근처 화장실가서 바로 딸쳤는데 시바거 느낌 개좋더라 이기 ㅋㅋ..


근데 항상 몽정은 사정하면서 깨더라


잠에서 꺠는순간 내 팬티에 싸고 있었음


당황해서 휴지 존나 꺼내서 막 닦았는데 푸짐하게 싸서 휴지를 꽤나 썼다.


팬티는 말리려고 선풍기에 걸어놓고 화장실가서 변기에 휴지 버리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뭉쳐져있어서 그런지 변기 바로 막히더라


그래서 새벽아침부터 뚜러뻥으로 숨펑숨펑하면서 뚫는데 아빠한테 백수새끼가 곧 출근해야하는사람을 기어코 쳐 꺠운다면서 혼났음 ㅜㅜ


하..팬티 언제마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