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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시절..


7시 사람들을 서울로 실어 나르며 설라디언 창조에 어마어마한 공을 세운 회사..


양원경 같은 인물도 서울로 실어 날라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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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속은 금호고속의 옛 이름이다.)


아따 우덜 버스회사는 애향심으로 타줘야 한당께?


보통 시외버스나 고속버스들은 여러 회사가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만약 대구사람이 버스를 타는데 경기고속이 있고 경북고속이 있다면 회사 신경 안쓰고 먼저 가는 차를 탔을 것이다.


하지만 홍어들은 한시간 넘게 기다리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금호고속을 이용하는 특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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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광주-서울 노선의 좌석 점유율


같은 노선을 운행하는 재향군인회가 운영하는 중앙고속은 우등고속 28석 기준으로 5~10자리만 찼지만..


금호고속은 20석 이상 점유 또는 만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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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덜들이 다른 회사까지 거르며 열혈이 금호고속을 이용해 준 결과..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하게 버스회사 하나만으로 금호는 항공, 타이어, 건설, 레저사업까지 진출하는 전라도 최고의 기업으로 급부상 하게 되었고


2006년 대우건설,  2008년에 대한통운을 인수하여 잠시 재개 9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였다.


수도권과 각 거점 지역의 역사있는 대형 버스회사도 금호고속처럼 대기업 반열에 오르지는 못하고 아직도 지역 버스회사에 지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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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잘 알다시피 금호는 대우건설, 대한통운 잘못 쳐먹고 밷어낸지 오래지만 아직까지도 똥을 싸고 있고..


우덜식이란게 얼마나 사소한거 까지 따지고 보는지 잘 알게 해 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다.




3줄 요약


1. 금호고속은 우덜을 서울로 올라가게 해 준 회사고 다른 회사는 절대 안탄당께요?


2. 아따 서울 올라갈때는 중앙고속은 걸러야지 안그렇소잉?


3. 우덜이 많이 타줘서 일개 버스회사가 재개 9위의 대기업까지 올라 간적도 있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