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동산년
나이 24살 미혼. 고향 창샤. 화장잘안함. 글씨 존나잘씀. 존나 더운데 바지정장입고 잘따라댕겨줌. 꼬질꼬질하지않음. 아파트단지근처에 부동산이라서 월세 어떻게 내냐니까 지가와서 가스 전기 사용량체크다해서 계산 다해줌.
고맙다고 저녁먹고 맥주 한병씩 호텔가서 떡침. 고향떠난지 오래고 외롭다함. 존나 직설적결혼할거 아니니까 가끔만나서 놀아주고 콘돔끼고만 해주면 된다함. 존나쿨했음. 벗겨보니 젖고 큼직하고 응디빵빵하고 똥배조금있는거 빼고 좋았음. 월세내는날은 그년만나는날이고 가끔 집에불러서 떡침. 콘돔없이 절대 안벌림 씨발련. 근데 잘빨아줌. 어느날 떡치는데 콘돔필요없이 하자고해서 하는데 씨발련이 쌀때 뺄라고 하니까 리미엔 리미엔 (안에 안에) 지랄하길래 응디에다가 시원하게 쌈 . 다음 월세때 여친생겼는데 할래? 하니까 안한다함. 좆까 콘돔끼고 덥치니까 물존나나옴
2. 사입아재따라 놀러가서 만난 도매옷가게 이혼녀
말이 이혼녀지 나이26살임. 근데 역시 애낳은년이라서 그런지 좀 노티나긴함. 벤츠e클 새차타고 다님. 돈좀 만지는년임. 시발련이 처음보자마자 좆같은 중국어말투로 오빠를 ㅃ가 발음 잘안되는지 오바 오바 거림. 위챗달라길래 줬음. 연락옴 . 밥먹자길래 가보니까 개좆같은 한국식 고기집 델고감. 개좆고 맛없음 100% 조선족 씨발사장인데 븅신년 맛있다고 잘쳐먹음. 삼겹살은 아니고 앞다리살 같은데 좆같이 이상하세 돌돌 말아서 접시에 내놓고 전기화로에ㅠ기름종이 깔아서 다익혀도 돼지고기가 노릇노릇하질않음. 맛없다고 나가서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볶음밥에 어향육사에 맥주먹음.어향육사는 위씨앙로스 라고 중국식당이나 어딜가도 다 파는 요리임. 얇게썬 돼지고기에 뭐 이상잡다한거 넣고 생선소스넣고 볶은건데 집집마다 맛이 조금씩 다름. 암튼 그거 먹고 그년집에 가서 따먹음. 배에 임신자국있길래 애낳았냐 물어보니까 이혼했다함. 애는 남편집에서 키우고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델구온다함. 제왕절개흉터가 거의 안보일정도로 관리함. 애낳아서 늘어진배도 좋다는 연고 흉터연고 존나 쳐발쳐발해서 불키고 자세히 안보면 티안남. 제왕절개라서 그런지 쪼임 ㅅㅌㅊ. 얼굴에 살이좀 없는편이고 젖은좀 작음. 티팬티 잘입고 다니고 옷은 잘입는데 가끔 떡치고 안씻는거 몇번보고 담배존나독한거핌. 사후피임약 지한테는 부작용잘없다고해서 100% 질사함. 뒤치기 하면서 머리끄댕이 잡아당겨주는거 좋아함. 적당히 거리두면서 만나고 선물 몇개 받음. 돈은 잘버는데
그돈 다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음. 생각보다 돈 잘안씀. 두달쯤 자주만나다 거리두고 가끔 연락하다가 연락끊음.
3. 위챗으로 만난 21살 븅신 KTV년
집에서 존나 가깝길래 그냥 친구초대함. 중국어채팅 꽤잘하니까 한국사람 아니라고 구라치지말라길래 여권사증 보여주니까 지가 만나자함. 이년도 고향이 중국 어딘가 개깡촌인걸로 기억하는데 지명이 기억이 안남. 어찌어찌 이동네로 온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키는 존만한데 얼굴 귀여움. 근데 옷이좀 이상함. 밤에 동네에서 만났는데 존나 짧은치마에 촌스러운 굽 넙적한 짱개년들이 좋아하는 하이힐 쳐신고 나옴. 한국말 해달라함. 동네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첨엔몰랐는데 얼굴도 좀 뻘것고 술냄새도 나는거 같았음. 그때 시간이 1시쯤임. 그때 이년 술집년인거 감잡음. 집에 보내고 진짜 연락 존나옴. 이시발년은 술채면 전화하는게 버릇임 . 내일 저녁에 놀자길래 또 술채서 전화하겠지 했는데 맨정신애 초저녁에 전화했길래 만나서 밥먹음 . 대충먹고 집에 올라니까 지네집에 가자함. 와시발 현지인 보통사람사는데 처음가봤는데 진짜 좆같음. 븅신년 몸팔아서 번돈으로 뭐하나 했더니 븅신같은 은색 금색 하이탑 이상한 운동화 몇개씩 사놓고 개촌스러운 옷들 70~80년대에 드라마에 나오는 나이롱재질 간이옷장에 존나 쳐박혀있고 침대위에 존나 븅신같이 널부러져 냉장고에는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만 가득. 진짜 구라안치고 청소는 언제 했는지 모를 주방딸린 원룸이었음 . 와 이시발련 이불은 언제 빨았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븅신년 오줌싼다고 바지벗고 팬티벗으면서 똥간 기어드감. 나도 오줌누러 바로 드갔는데 와 시발 좆같은 중국식 쪼그려 앉는 똥간에 청소는 몇년동안 안했는지 누렇고 찌릉내가 진동하는데 오줌누고 고추 물로 살짝 싰고 나갔더맘 븅신년 옷다쳐벗고 침대위에 있던 널부러져 있던옷 바닥에 던져놓고 쳐자빠져 누어있음. 그래도 21살 탱탱하고 귀여운년이라 자지빨딱서서 뒤로 눕혀서 손에 침묻혀서 보지좀 주물주물 해주고 콘돔 씌우고 바로쳐꼽음. 와 간만에 맛보는 어린년이라 그런지 콘돔도 꼈는데 쪼임 ㅆㅅㅌㅊ 존나 뒤치기 앞치가 뎦치기 다하다가 싸기전이 입에 쳐넣으니까 쪽쪽 잘빨아먹고 꿀떡 삼키고 자는척 하더라. 맥주두병먹고 이제 9시인데 좆까 시발련아 하고 자지빨라고 시키니까 또 존나 빨고 부랄밑에 빨릴때 우~~~우~~ 거리니까 븅신년이 재밌다고 계속 빨아줌. 자지세워서 두번째하는데 씨불련 정수리에서 똥냄새남. 갑자기 온방에서 똥냄새 나는거 같아서 자지 죽을라고 해서 열정을 다해서 빨리 싸고 담배한대 피고 집에옴.
4. 2번 이혼녀 친구 레즈비언년
시발짱개국에서 머리 선머슴처럼자르고 남자처럼 댕기는년들 꽤보임. 10중8~9레즈비언임
이혼녀 딴남자 생긴거 아는데 밥먹자길래 이상한년 하나 델고옴. 머리호날두 앞머리 한쪽 파먹게 한 컷비슷한데 머리길이만 조금 길고 옷도 남자옷비슷하게 입고 가슴 없는년임. 얼굴은 그냥 저냥 반반한데 이혼녀말로는 남자역할하는 레즈비언인데 이븅신년이 이혼녀한테 남자 소개한번 소개해 달라고 해서 밥먹는데 델꼬옴 . 레즈비언년이 존나 직설적으로 주어아이커능?(함하는거 가능) 이러길래 ok하니까 이혼녀집에가서 하자함. 시바 꿈에 그리던 레즈비언델꼬 스리섬 함 하나싶었는데 이혼녀는 딸보러 간다고 집에 델따주고 지는 가버림. 존나 어색해 있는데 레즈비언 이시발련 갑자기 가방에서 뭘 주섬주섬 꺼내는데 개깜작놀람. 가방에 딜도 존나많고 레즈비언들 남자역할할때 딜도 앞에 고정시키는거 까지 쳐 꺼내는데 이건 ㄴㄴㄴ부야오 저거(이건 필요없다)하니까 지꺼 딜도만 들고 헤헤헤 쳐웃음. 퍼뜩 샤워하고 나오니까 지년도 샤워하고 나옴. 깜짝 놀란건 젖탱이 거의 없는줄 알았는데 압박브라 존나 타이트한거 쳐매고 있었음. 남자역할년이라서 약간 다리에 근육도 좀 잡히고 등도 그렇고 운동좀 한듯한 느낌좀 남. 서서 자지 세우니까 징그럽단 듯이 쳐다보다가 잡고 주물거리다가 한번 빨아주드라. 어렸을때 자지랑 한번해보고 처음이라함. 신기한지 주물럭데고 빨고 지랄발광하길래 잠깐 하고 그년가방에서 콘돔이랑 딜도 가져오니까 콘돔 이쁘게 씌워서 러브젤까지 보지에 발라서 딜도줌 ㅋㅋㅋ 똥꼬랑 보지랑 같이 쑤시는거 좋아한다길래 그걸로 존나 쑤셔보고 전동딜도 넣으니까 좆빨던 턱에 전기충격맞은듯 윽윽 거리는데 존나 웃음. 신음소리가 약간 남자같아서 ㅋㅋㅋ 암튼 이래저래 빨고 딜도 쑤시다가 내좆에 콘돔씌우더니 꼽아달라고 다리벌리길래 꼽았더니 오 시발 쪼임 ㄱㅆㅅㅌㅊ 딜도사이즈가 별로 안큰 이유가 있었음. 보지에 존나 꼽다가 뒤치기할따 똥꼬에 딜도 꼽으니까 억어윽윽엑 거리길래 보지에서 좆빼서 똥꼬에 드리밀어보니까 쑤욱 빨아들임 . 신기해서 존나 뒤치기 하다가 이년이 전동딜도 잡더니 보지에 꼽는데 와시발 내가 바로 싸버림. 진동오더니 어어어어 ㅇㅇ으으익 하고 똥꼬안 콘돔안에 싸버림. 땀 존나 흘리고 허벅지 존나 땡기고 냉장고에서 좆같은 짱깨스타일 음료수 하나 꺼내먹고 왔는데 와 시발년이 보지에 전동딜도 똥꼬에 일반딜도 꼽고 눈까리 아헤가오 해서 아직도 침 질질흘리고 있길래 와 레즈년들 성욕이 대단한걸 느낌. 남자랑 하니까 어떻냐니까 자기도 남자역할만 하는게 아니라더라.
머리긴레즈들 만나면 그년들이 그거 딜도 앞에 달고 꼽고 똥꼬 쑤시고 존나 한다함. 노무 피곤해서 안고 자는데 이혼녀와서 나만 쫓겨남. 나중에 들은 얘긴데 이혼년 이년도 가끔 레즈랑 한다함. 근데 끝내 쓰리섬은 못해봄
옛날생각나서 대충 후려갈겨봄
끝으로 사상검증
마오쩌둥개씨발븅신똥물에 튀겨죽일새끼
시진핑애미두진 씹어쳐죽일새끼
조선족씹새끼들 빨리 니네나라로 꺼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