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 저번주 주말제주도가서 섹스썰 써본다 친구결혼식때문에 제주도갔는데 간단히 식보고 점심먹으니 친구가 렌트랑 게스트하우스잡아놨더라 어차피 제주도 많이와봤고 날씨도 비오고 흐려서 그냥 바로 게하로가서 한숨 때리려는데 관리자가 파티참여하냐고 묻길래 저녁때 흑돼지처먹을생각에 미참석하려다 게하파티가 핫하다는 친구소리에 참석하기로함 한숨자고일어나니까 파티에조금 늦었더라 가니까 남녀비율은 적당한데 난1인실써서 몰랐는데 앰창 시발 혼모노찐따 1인 남자새끼들로 버글버글하더라 기집년들은 혼자온애는 몇명없어보이고 묶어서온거같던데 늦게와서인지 자리도 좆같은데 주길래 그냥 대충있다 나가야지 하는데 시발 늦게왔다고 장기자랑시키더라 애미시발 시키면 그냥나간다니까 일단 앉으라고하더라 앉아서 그냥 맥주한잔먹는데 내테이블에는 관리자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성비대충맞아서 놀던데 웃긴게 나는 그냥 ㅍㅌㅊ인데 거기온 남자새끼들이 ㄹㅇ ㅆㅎㅌㅊ라 존나 눈에뛰더라 그냥관리자랑 노가리까는데 주변테이블이 나랑 관리자하는말에 존나 끼어들더라 아무튼 뭐대충 노가리까고 가려는데 마지막에 늦게 혼자온기집년 참여했는데 ㄹㅇ 괜찮더라 외모는 썩마음에들지않았는데 몸매가 죽이더라 제발 내앞에앉아라생각하고있는데 딱하고 앉아서 속으로 ㄹㅇ 공중제비존나돔 대충 입털다가 시간지나니 꽐라새끼들 속출함 찐짜들이 여행와서 술잘먹는척하려다가 완전 개꽐라되서 토하고 소리지르고 개지랄떰 그틈에 제정신인사람은 게하앞에가서 소주한잔더빨기로함

그렇게해서 3대3으로나갔는데 애초에 나는 시내나가서 고기먹을생각에 술맥주만조금먹어서 옆에 기집년한테 차타고나가서 회 ㄱ? 이러니 바로 콜때리더라 그래서 바로 차로나가다 횟집에서 소주한잔씩먹고 모텔가서 파워섹스함 그리고 아침에일어나서 해장국한사바리하고 게하다시와서 짐싸는데 그년이 우도같이가자길래 걍버리고 혼자 우도로쏨 ㅋㅋ 그년은 버스타고옴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