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18살 (3년 사귐)
서로 첫사랑이다보니 섹스에 도달하기까지 꽤 오래걸렸다. 약 7개월??? 한번 맛들리니까 미친듯이 하게 되더라. 서로 눈맞으면 디비디방에 모텔 대실에 난리도 아니었다. 그러다가 일반 체위에 실증이 났고 서로 공부해와서 하나씩 해보자고 했다.
(예시 : 69, 뒷칙, 풍차, 일어서서 내가 박기? 등등)
그러다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게 얘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경리로 취업했는데 다 남직원들이 다 영업직이라 외근나간 틈을 타 나 부르더니 탕비실에서 함 하자고 해서 존나 스릴 넘치게 했던 기억있음.
(넘 긴장해서 15초 컷 ㅍㅌㅊ??)
그리고 나중에 차 할부로 끊어서 여행다니면서 카섹도 존나함. 평생할 섹스 얘랑 다 한듯..
(군대 갔을 때 고무신 거꾸로 신음 썅년)
2. 24살 (2년 사귐)
난 대학교를 공대갔음 여자가 귀하기도 했었고 (우리 학년에 에 여자 1명) 제대 한 이후라 여자에 굶주려 그런건지 몰라도 존나게 이뻐 보였음.
평소에 존나 섹스에 혈안이 된 상태로 풀발기해서 지켜보다가 과모임 때 술 존나게 먹고
그 여자애랑 잣잣 이후에 cc됨.
걔가 그때 당시 자취를 했었는데 진짜 섹스 원없이 했음. 하다못해 강의 듣다가 눈에 불꽃 튀어서 바로 자취방으로 달려가서 존나 박아대기도 했고,
울 학교가 봄에 벚꽃보러 주변 주민들도 많이 오는데 나무 뒤에서 돗자리 펴놓고 나 츄리닝 여자 치마 입고 몰래 쑤컹쑤컹도 해봤고 뭐 다했어 이니야.
(얘와의 썰은 진짜 따로 써야 될듯..)
그러다가 취업하고 내가 다른 지역 가면서 주말에만 보게 됐는데 기존에 섹스를 넘 많이 한 탓인지 질릴때가 되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됨.
3. 27 (2년 사귐)
회사 들어갔는데 우리 부서에 여자 1명 있었음.
존나 강민경 닮았는데 좀 지나고 알고보니 남친있었고 더 친해지고 나서 알고보니까 동거하고 있었음. (그 당시 약 3년 됐었을꺼임)
내가 강민경 빠인데 남친 있는거 알면서도 존나 들이댐.. 진짜 난 남친있는 여자는 안 건드리는데 진짜 존나 이뻤음... 주체를 못하겠더라...
근데 얘도 3년이나 동거하고 서로 시들시들해졌을 때 내가 딱 건들인 것 같더라고. 바로 넘어옴.
그리고 그 전에 동거할 때 남친집에 얹혀 잘았는데 헤어지면서 지가 회사 주변에 방 바로 구하더라.
잣잣 몇번하고 나서 나도 기숙사 생활하다가
자연스럽게 걔 자취방가서 몇번 자다보니 자연스럽게 동거하게 됨. (내 인생의 첫 동거)
진짜 내 인생에서 매번이 최고의 섹스였다.
얘가 존나 이쁜데다가 섹스 스킬도 오지고 물도 많고 더군다가 섹스 존나 조아함. 나랑 딱 맞았음.
앞서 얘기했듯이 울 부서에 여자가 1명이었고
그 건물에서 3층이 우리 부서 사무실이었는데 여자 화장실을 걔가 혼자 쓰고있던 상황이었음.
그 전부터 여친이 화장실로 계속 와보라는 거임.
그래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 존나 흥분된다고 화장실에서 한판 하자는 거임.
근데 나이가 좀 들어서 겁이 많아진건진 몰라도 도저히 못가겠더라.
그러다가 걔가 다른 남자 직원이랑 업무상 얘기하면서 머리를 귀 뒤로 쓸어 넘기는데 ㅆㅂ 목덜미 하얀게 갑자기 개꼴리는 거임.
그래서 여자 화장실 몰래 들어가서 여친 부른다음에 입 틀어막고 존나 박아대는데 내 인생에서 단연 최고의 섹스였다.. 홀딱 벗고 회사 화장실에서 ㅆㅂ...지금 쓰고 있는 순간에도 개꼴리네///
하이튼 그러다가 회사에 소문 안좋게 퍼지면서 여친 회사 그만두고 본가로 가면서 멀어지게 됐다...
솔직히 얘가 진짜 좋긴 했는데 동거한거 알면서 결혼은 도저히 못하겠더라...
끝으로 뭐 중간중간 바람도 간간히 피고 원나잇도 했었는데 핸드폰으로 쓰다보니까 힘들다 담에 기회되면 또 쓸게..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