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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ㅅㅂ 안그래도 요즘 고민 많았는데 그 일베간 글이 아주 쐐기를 박았다.

 

난 자지 6cm다. 노발 2cm고 굵기는 1cm밖에 안된다. 부랄도 포도알크기 밖에 안됨.  거의 초등학교 졸업하고나서 부터 여기만 안자랐다고 생각하면 된다.

 

어렸을때 부터 본능적으로 내가 작다는 걸 느꼈는지 초등학교 고학년 되고 나서부터는 공중목욕탕이나 수영장, 바다 이런데 한번도 간적 없다.

 

물론 어렸을 떄부터 좆돼지 였기는 함, 내 신체검사표에 '비만'글자가 고등학교 때 까지 떨어진적이 없었다.  대학 들어오고 나서는 운동 빡시게 해서 경도비만으로 내려

 

가기는 했는데 그전까지는 항상 '중등도' 아니면 '고도'비만이었음. 이런 좆 돼지인 내가 여자 사귀는 건 당연히 생각도 안했고, 남 눈 신경쓸 필요가 없었으니까 더 먹고, 운동도 안했었음.

 

근데 신기하게 성욕은 있음 , 물론 니들 정상인들 같이 막 심한 건 아니고. 가끔씩 " 오랜만에 물 한번 뺴야 겠다 정도?" 그러면 붙잡고 한 3분정도 흔들어 주면 사정하고 성욕 다 사라짐(정자도 묽은거 보면 정자도 안 만들어지는 듯). 요즘은 2주에 한번? 정도 밖에 안침

 

외견적으로 보이는 신체적 콤플렉스는 이제 거의 다 극복했음,  키는 176이고, 몸무게도 78kg정도 까지 뺏음(고3 졸업할떄 140이었다

ㅎㅎ) 근데 ㅅㅂ 거기는 자라는 떄를 놓치니까 이제 안자라더라 시22발, 지방에 부모님 재산도 수십억대고, 나도 처먹고 공부만해서 좋은대학들어감

 

자지 6cm여서 좋은 점

 

어차피 나는 여자랑 길게 못가는 거 아니까 굳이 이성관계에 안매달림

 

옛날부터 일베에 보빨이 심하니 좆이 뇌를 지배하니 하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나는 시발 그냥 아예 자지가 없다고 스스로 생각함. 내 가랑이에 달려있는건 배설기관

 

이지 생식기관이 아님. 그러니까 아예 여자 보기를 그냥 사람보듯이 대함. 그냥 내가 여자한테 잘 보일 이유가 없음. 어차피 난 섹스를 못하니까. 남들 하는거 같이

 

성관계에 매달려 봤자 나한테 돌아오는게 없음. 어느 여자든 간에 이 좆같은 6cm 좆을 보자마자 떨어져 나갈게 뻔하고

 

하여튼 그래서 나는 그냥 내 할 거만 함, 조별과제할떄도 조원이 여자라고 힘든일 안하고 빠져나가는 거 다 지적해서 억지로 시키고, 그러다면 또 다른 정상적인 좆을

 

가진 놈이 여자한테 너무 심하다고 나보고 뭐라고 하는데, 나는 그 여자한테 잘 보일 이유가 없거든.  그래서 자지가 작으니까 다른 쓸데없는 일에 안매달리고 그냥 내

 

할일만 잘해서 교수한테는 성실하다고 인정받고 성적잘받음.

 

자지 6cm여서 안 좋은점 .

 

내가 아까 위에서 자지 6cm라도 가끔씩 성욕이 생긴다고 했잖아, 그래새 한번은 어차피 진짜 보지에 박지도 못할거 가짜보지라도 함 느껴보자 싶어서 오나홀을 산적

 

이 있었음, 처음 살때 좋은 거 산다고 8만원짜리...... (최대한 구멍작은 모델로) 이거 도착했을 때 존나 두근대는 마음으로 젤 바르고 내꺼를 넣어봤거든,,,,,시발 아무느

 

낌도 없더라ㅋㅋㅋ젤 작은모델인데 그것도 헐렁해 ㅅㅂㅋㅋㅋㅋ 존나 어이가 없어서 손가락으로 몇번 쑤시다가 걍 버렸음..

 

그래도 내가 외견만 보면 이제 좆돼지는 아니어서 ㅍㅌㅊ는 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좆도 없어서 여자한테도 꽤나 솔직하고 담백하게, 남자인 친구 대하듯이 상대해

 

줘, 그러다 보면은 나한테 호감갖고 진짜 눈에 보이게 잘해주는 얘들이 가끔가다 한 명씩 있거든......이 떄가 젤 힘들 때다.

 

나도 병신은 아니라서 그렇게 대쉬하면 나 한테 마음이 있다는거 다 알아, 근데, 시발 난 자지가 없다고, 나도 남들처럼 붙어다니고 해보고는 싶은데 어차피 오래 못가

 

는게 뻔히 보인단말이야. 그래서 진짜 철벽으로 방어하거든, 한번은 내가 너무 다 거절하니까 술먹고 울면서 나보고 게이냐고 했던 얘도 있었다. 겉으로는 내가 너한

 

테 부족한거 같다고 잘 타일러서 그냥 보내기는 했지. 근데 마음속으로는 시발, 나도 너랑 하고 싶다고, 근데 난 자지가 6cm야 이거 보고 누가 나랑 길게 가겠냐고 이

 

런 생각하고 있었다.

 

 

글쓰다 보니까 좀 두서가 없어졌네,

마지막으로 혹시 지금 일베하고 있는 파오후급식충이 있다면, 진심으로 충고하는데, 니가 미래에 여자사귈일이 없다고 생각해도, 진짜 살은 지금부터 빼라. 고추는 떄 놓치면 안큰다. 수술도 안됨. 게다가 니들이 대안으로 찾는 오나홀도 못 쑤심ㅋㅋ

 

진짜로 부탁한다. 살빼라(20살 넘었으면 상관없음, 이제 니 크기는 니가 살을 뺴던 계속 찌우던 더 작아질 수도 있는 데, 더 커지지는 않음, 그냥 나 같이 포기하고 자기계발하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