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마카오 전체는 우리나라 종로구만한 도시만한 일게이 줮만한 작은 나라이다.
마카오반도 타이파반도 콜로안 반도 이렇게 세개의 섬으로 되어있다는데 콜로안 반도는 안가봤으니 Pass하고
이번달에만 마카오 3번 여행다녀왔는데 일단 비행기 예약 팁을 주자면
네이버 항공권에서 최저가 항공권 검색후 최저가인 회사( 제주항공 티웨이항공)같은데 로그인한다.
그리고 그날짜대 시간 항공권을 찾아보면 여행사에서 하는것보다 더쌀때가 있다.(비쌀때도있다.)
나같은경우는 1박3일로 티웨이 홈페이지 접속해서 왕복 108000원에 다녀왔다.
백수게이라서 시간은 많은편이라 가장싸게 다녀올수있었다.
인천공항 주차장 팁을 주자면 단기 주차장은 하루에 24000원인데 장기주차장은 9000원..
나는 1박3일이라 당연히 단기주차장 이용해야되는 줄 알고 단기주차장에 주차했는데
알고보니깐 하루를 주차하건 이틀을 주차하건 장기주차장 이용가능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18000원낼꺼
48000원냈다 처음에 ㅅㅂ 혹시라도 나같은 호구 일게이가 생기지 않도록 주차할일 있으면 장기주차장 이용하도록 ..
톨비는 6600원정도 나오더라 왕복 13200원. 혼자갈때는 지하철이 싸긴하지만 환승에 짐들고 움직이기 힘드니깐
공항리무진 이용하는게 좋더라. 티머니카드로 결제시에 14000원 개꿀.
첫번째 두번째 갔을땐 차를 가져갔는데 세번째에는 그냥 공항리무진 타고 다녀왔다. 혼자갈때는 버스가 편하더라.
티웨이항공을 타고 마카오 인터네셔널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마카오 시간 새벽 1시(시차1시간 한국이 빠름)
공항에는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기대할게 없다. 그리고 나같은 마카오 초보여행객은 인터넷으로 호텔 예약하겠지만
정말 ㅄ같은 짓이다. 마카오 공항 1층에 나가기전에 좌우로 데스크가있는데 여기서 예약하면 무지무지 싸게 예약이 가능하다.
홀리데이 인 호텔정도면 타이파 반도에 싸게 숙박가능한데 홍딸1000원(한국돈 145000원정도)
1000원 미만이면 가성비 괜찮은 호텔 숙박가능
이돈도 아깝다면 마카오에 한국인 민박집이있는데 홍딸500에서 700정도에 묶을수있다.
나는 이돈도 아까워서 사우나에서 잤는데 잠시후에 얘기하겠다
마카오 공항에서 일단 가까운 타이파 반도쪽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첫 목적지는 COD호텔(City of dreams)
택시비 40원 미만.
개인적으로 마카오 반도보다 타이파 반도쪽이 더 편안하긴한데 타이파반도쪽은 할게 거의 없을거다.
마카오 반도 볼만한 곳으로는 베네시안 호텔에서 부터 파리지앵호텔 그옆에 스튜디오 시티호텔
그이후에 City Of Dream 구경.. 사실 구경이라고 해도 다 비슷비슷한 호텔이기때문에 별게 없다만
여자친구와 함께 간다면 City Of Dream에서 하오스 오브 댄싱 워터쇼는 꼭봐야겠지.
그리고 Galaxy호텔.
베네시안 호텔 3층에 가면 건물안에 호수처럼 요래 이쁘게 되어있다 배를 타는건 돈이들지만 구경하는건 무료이니깐 당연 구경해야겠지?
사진은 네이버에서 퍼왔다
낮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호텔무료셔틀버스 이용하면 택시필요없이 어디든 갈수있다
타이파 반도에서 마카오 반도로 넘어갈때 겔럭시호텔에서 star world호텔행 타면 되고
공항갈때도 겔럭시호텔에서 international airport가는 버스타면된다 (공항행은 아마 저녁9시에 마감)
한가지 팁을 더주자면 타이파 반도 COD 밑으로 윈팰리스라는 호텔이 있는데 저녁 8시쯤 가면 호수쇼도하고
곤도라가 있다. 이곤도라가 한바퀴돌면 150원인데 타고 그냥 2층에 내리면 무료다.
야경 구경꽁자로 ㅆㅅㅌㅊ니깐 일게이들은 저녁에 이곳 들르면 곤도라꼭타고오도록. 여자친구랑 같이오면 ㅍㅍㅅㅅ가능한 야경이다.
공항 1층에서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쇼 표는 저가로 판매하는걸로 안다. 이건 큰관심이 없어서 인터넷보다 저렴한지 어쩐지는 모르겠으나
현장구매보단 확실히 저렴할듯. 아래사진은 베네시안 호텔이랑 파리지앵호텔 에펠탑

처음 갔을땐 호텔들의 웅장함에 놀랐고 에펠탑 오지게 멋있더라. 후기남길줄 알았으면 사진들좀 더찍어 왔을텐데 안타깝게 사진들은 별로없다.
에펠탑도 멋있고 개인적으로 윈팰리스호텔 호수와 곤도라 사진을 안남긴게 아쉽지만 나중에 또가면되니깐 ㅎㅎ
2부에서 마카오반도와 유흥에 대해 설명하겠다.
타이파 반도 꿀팁
1.호텔예약 및 하우스오브댄싱워터 티켓구매는 공항1층에서 하면 졸라싸다. 다만 새벽에 오면 데스크에 사람이없으니 구매가 힘들겠지.
2.공항무료셔틀버스 이용하면 어디든 택시비가 안든다.
3.구경할만한 호텔및 장소 -베네시안 호텔 3층(사진) 윈팰리스 곤도라및 호수쇼(저녁8시쯤), 파리지앵 에펠탑, 겔럭시호텔 다이아몬드쇼
마카오반도
마카오 반도에 가면 관광객들이 많다. 마카오 반도로 가기위해선\
호텔 셔틀버스가 있는데 겔럭시호텔에서 영어할줄아는애들한테 물어봐서 gate잘 찾아가야한다.
gate가 두개있는데 다이아몬드로비쪽에 있는쪽에서 타면 공항가는거고 star world호텔 가는걸 타야한다.
버스는 이용을 안해봐서 모르겠고 귀찮으면 그냥 택시타도 150원이상 안나올거다. 버스는 거스름돈을 안준다니 거스름돈을 챙기도록
그리고 마카오호텔 및 셔틀버스 , 공항 어디든 wifi가 무료로 이용 가능한편이다. 유심안바꾸고 안사가도 대충 와이파이 다 터지니깐
돈아끼려면 유심 사지마라. 유심도싸다.
마카오 반도에 넘어오면 일단 남들다가는 관광객 많은 세나도 광장으로 가야한다. 스타월드 호텔이 지도에서 윈마카오 근처에 있는데
그쪽중심으로 그랜드리스보아호텔 찾아서 올라가면 걸어서 10분~15분 정도면 세나도 광장쪽으로 도착한다. 한국인들 외국인들 여기가면
많이 볼수있고 마카오MGM에 가면 한국인 카지노충들 많이볼수있다.
세나도 광장에서 성도미니크성당으로 올라가고 성바울성당의 유적 마카오 박물관까지 관광 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다.
이쪽에서 마카오에서 유명한 에그타르트 10원정도면 먹고 몬테요세 성바울성당 가는길에 육포가게 조올라 많다. 육포는 가격은 80원~100원정도

사진은 성당 사진.
몬테요세 마카오 박물관에가면 대포랑 뭐 마카오 유적같은거있는데 일단 밖에 겁나더운데 박물관들어가면 에어컨 쉬원하게 잘나오기때문에 들어가보도록.
밑에는 박물관에 못생긴 인형들사진.

지도에서 보면 오른쪽에 마카오 페리터미널(홍콩넘어갈때 타는)도 이쪽 반도에 있다는걸 확인할수있다 홍콩넘어오는 색이들은 여기가 시작점이 되겠지.
마카오하면 뭐 에그타르트랑 육포정도인거같고 현지음식은 뭐가 맛있는지 다 좆같더라 . 집에가기전에 마카오 공항에서 파는 신라면이 제일 맛있었다.
신라면 44원달라고하는데 우리나라돈 6000원 ㅅㅂ 마카오에선 마카오법을 따라야지 뭐어쩌겠냐.
세나도광장과 성당 몬테요세 구경했으면 마카오 타워로 넘어가길 추천한다. 이곳은 유일하게 입장료가있으나 150원미만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하거나 하면 더쌀듯하다.
셔틀버스 무료로 다니는거같은데 이쪽에선 자세히 모르겠고 런닝맨 촬영지로 우리나라에선 유명한곳이다.
겉모습은 별게 없는데 스릴있는거 좋아하는 일게이들은

스카이 워킹과 번지점프를 즐길수있다. 번지점프는 가격이 꽤비싼걸로 안다 USB로 사진촬영까지 해주는 메뉴가있고,
이곳 번지점프가 세계에서 가장높은곳으로 등재되어있다고 하니 스릴을 즐기는 일게이들은 다녀와서 인증바란다.
나는 뱅커 플레이어만으로도 충분히 스릴을 즐기고왔기 때문에 이런것들은 넘어갔다.

COD랑 스튜디오시티 가는 셔틀버스 시간표.
뭐 이정도 보고 호텔 수영장 같은데서 더운데 수영 즐기고 맛있는거 쳐묵쳐묵 하면 더이상 할게 없다.
게임하는 사람들이야 어디를 가도 게임장이 있어서 미친듯이 게임하겠지만
관광지는 이틀정도면 충분히 구경할수있을것 같다.
어짜피 이딴것들은 필요도 없고 마카오 유흥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하겠다.
일단 예전에는 마카오 반도에 그랜드 리스보아 호텔에 취마걸이라고 해서
ㅆㅅㅌㅊ ㅂㅈ들이 많이있었다는데 시진핑이 막아놨다고 하더라.
그렇다고 취마걸이 사라진 건 아니다. 저녁에 가면 베네시안 1층로비쪽이랑 COD 사이에 나름 괜찮은 애들이 취마~하고 물어보는데
(물어보지 않으면 얼굴을 빤히보면서 웃기도 한다.이런애들은 99%취마걸)
가격은 1000~2000 뭐 상태에 따라 에누리도 가능하고 더비싼애들도있고 우리나라돈으로 15만원에서~30만원 사이라고 보면된다.
중국ㅂㅈ들 같지 않게 이쪽애들은 나름 상태들이 깔끔하고 좋아보였다. 그리고 마카오도 우리나라 대실개념으로 중국 민박집에서
1시간에 100원정도에 가능하다 호텔안잡고 ㅍㅍㅅㅅ만 할사람은 걍한시간 100원내고 장소 가능. 이거 되는곳은 취마걸들이 잘알고있다
그다음은 위쳇. 뭐 다들 알겠지만 중국인들은 다른것보다 위쳇 메신저를 많이 쓴다. 여기서 가격흥정하고 만날수있는 시스템인데 알다시피
열굴확인하기 전에 사진으로만 보면 나중에 뒷일은 책임질수가없기때문에 비추한다.
마지막으로 사우나 시스템을 설명하도록 하겠다. 일단 사우나가 여러군대있고 대표적으로는 금룡 왈도 등이 있는데 구굴링 검색해보면 다나온다
위치랑 가격같은거는 나도 정확히 얼마씩인지 모르지만 시스템은 거즘 비슷한걸로 알고있다. 나는 호텔 예약도 안하고 한국 민박집도 안잡아 놓고
사우나에서 먹고 자곤 한다. 택시타고 사우나 가려고 하면 ㅆㅅㄲ들이 커미션 받으려고 비싸고 ㅈ같은 사우나로 대려갈때가 있기때문에 목적지를
확실히 정하고 택시들이 가르쳐주는 사우나는 안가는게 좋다.
일단 시스템부터 설명하면 입장료 300~1000원 사이로 사우나마다 차이가 있고 마사지만 받던지 마사지+핸잡 혹은 우리나라 ㅇㅁ와 같은 ㅍㅍㅅㅅ까지
가능하다. 입장료만 내고 들어간다고 하면 씻고 12시간동안 잠을 자고 음료와 식사를 무료로 할수있고, 말그대로 쉬고 오는것인데 입장료만 내고 들어갔다가
추가로 마사지를 받던 ㅍㅍㅅㅅ를 하던 가능하다. 안에서 추가로 마사지를 받으려면 돈을 더내면 되고 마사지랑 시간에 따라 200원~500원 다양하다. 일반 마사지를
받아도 핸잡을 유도하기 위해서 중요부위를 살짝살짝 터치해 주는데 나름 좋다. 그리고 ㅍㅍㅅㅅ를 원한다면 필리피나같은경우는 1500원 한국걸은 1700원 서양걸은
2000원 이런식으로 가격이 틀린데 큰 사우나 같은 경우는 이벤트로 여자애들이 옷벗고 춤추고 막 부비부비도 하고 그런다 하더라.
위에는 내가 갔던 소규모 사우나인데 수질은 좋지가 않다. 잠만자러 간거라 가격이 싼대로 갔다.
12시간 입장료 398원
마사지90분이랑 입장 549원
위에 매뉴에 핸잡 669원
60분코스는 1400원 이건 뭐 말안해도 어떤코스인지 알거라 생각한다.
샤워 다하고 마사지받고 잠자고 일어나서 밥먹는데 여자애들이 힐신고 새끈한옷입고 돌아다니는데 순간 60분코스로 바꿀뻔했지만
너무피곤한 나머지 그냥 구경만했다.
위에 내가간 사우나는 마카오 반도 프레지던트호텔 옆뒷골목으로 가면 holiday spa 한국어로 휴일사우나라고 적혀있던곳인데
다른데 입장료만 500원씩하는데 마사지+입장료 550원정도니깐 잠만잘거면 괭장히 저렴한거다. 밥도주고 음료수도 꽁짜로 준다.
나는 마사지90분이랑 입장료해서 550원에 다녀왔다.
잠만잘거면 이런데도 괜찮고 좀더 즐기고 구경하고싶으면 좀 유명한 금룡이나 왈도같은 구굴링해서 좋다는데로 가는게 좋을거 같다.
나같은 경우는 유흥 관광보다 게임을 하러 간거였는데 이번 여행이후로 당분간은 가지않아야겠다는 생각을했다. 엄청 멋있는 호텔들
깔끔한 환경..다 카지노하는 사람들 돈으로 만들어 진거고 마카오 다녀와서 실제로 게임하다 자살한 사람들도 많더라.
실제로 관광만 할거면 호텔 항공 음식 다포함해서 2박3일 60만원정도면 충분하고 나같은경우 1박3일로 실제로 거기서 쓴 경비는 항공료포함 30만원정도
밖에 안됬던거같다. 짐같은것도 호텔 짐보관하는곳에다가 무료로 하면 호텔잡을 필요도없고 ㅎㅎ 남자들이야 사우나 이용하면 되니깐..
마카오반도꿀팁
1.세레나광장및 성당구경 육포시식,마카오박물관구경
2.마카오타워구경(입장료있음-스카이워킹, 전망대구경, 번지점프가능)
3.사우나는 마카오반도에 밀집되어있다. 취마걸은 taipa 베네시안c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