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부터 검술이 신기에 가까운자들은 어릴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수능은 본연의 학문이아니라 생존경쟁 치킨게임이 되어버렸다 이 수능을 가지고 가지치기를 해야하는게 현실이다


너희들보고 검하나 던져주고 서로 싸워서 이긴놈은 서울대 보내주고 인생 탄탄대로 보장해준다고  할순없잖아 


북한은 하고있지. 


이미 중고대 교육은 변질된지 오래다 

중고대 배울내용 장담하는데 1년이면 떡을치고 다배운다 


대학교육도 기업을 위해서 이미 수능처럼 된지오래다. 


인구가 너무 많다 

그래서 분명한건 나머지들은 나락으로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