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멍청한게  뭐냐면

김대중, 노무현이 처럼

세월호 사건을 대구지하철 참사 수준으로

대하고 언론 통제만 잘 했어도

야당이(민주당)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지 못했다.

중국의 세월호 사건이 잇슈나 덩치가 더 큰 사건이었음에도

일주일만에 마무리된건 언론 통제를 잘 했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글을 세월호 사건때 쓴 적이 있었는데

지금이 70년대인줄 아냐?  공산사회에서나 가능하지

불가능하다는 등

별의 별 소리를 다 듣고 민주화 당했었는데

그만큼 집권당이 병신당이였다는 증거다.

요즘 문씨를 보면 대통령의 권한이 얼마나 막강한지

피부로 느껴진다.

 

집권도 하기 전에 SBS를 무릎 꿇리고 

언론들 때려 잡았으며

대통령이라는 타이틀로  

언론, 검찰, 포털 모두 장악한 효과를

요즘 톡톡히 보고 있다.

온천하가 평온한 문비어천가이다. 

이런 정권하에서는 그 어떤 대형 참사가

터지더라도 그게 잇슈화가 되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구조다.

 

좌파정권이던  우파정권이던

집권하면 가장 먼저 언론을 때려 잡는건

다 그런 이유에서인데도

유일하게 이명박과 박근혜만

병신짓 하다가 결국 박근혜는 언론에 의해서 탄핵 당했고

또 이명박도 조만간 괴롭게 될 예정이다.